한강숲 Tag

  봄이 끝나가던 5월 28일 토요일,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에는 아침부터 하나투어 희망봉사단으로 북적였습니다. 하나투어는 지난 2014년부터 한강숲 잠원지구를 입양하여 정기적으로 가꿔오고 있는데요, 이번엔 관목 아래에 자라난 잡초를 제거하고, 쌓인 낙엽을 치우기 위해 한강숲을 찾았답니다. 잡초는 관목의 성장을 방해하는 식물이지요. 시민들을 위해 한강숲 잠원지구를 함께 가꾸어주는 하나투어 임직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 하나투어 임직원을 격려하는 박애화 상무 ▲ 호미질을 하며 흙을 만지는 아이 ▲ 봉사활동을 하며 추억을 만드는 하나투어 임직원 ▲ 부모님을 따라와 봉사활동을 하는 청소년 ▲ 하나투어가  입양한 한강숲 잠원지구에 핀 꽃 ▲ 봉사활동 중 쉬고 있는 아이 ▲ 부대프로그램으로 진행한 '보물찾기' 게임에 참가해 보물을 찾은 어린이 ▲ 활동을 마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하나투어 임직원 가족들     ✔ 더 많은 사진 보기   ▶  '공원 입양하기'는 수목 ·...

  지난 19일, 서울그린트러스트 · 유한킴벌리 ·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와 '시민참여를 통한 한강숲 조성사업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저희 서울그린트러스트는 2014년부터 한강의 자연성을 회복하기 위해 '한강숲 가꾸기 캠페인'을 진행해왔었죠. 지난 2년간 시민들과 무려 29만 7,000주의 수목을 식재했습니다. 유한킴벌리는 2018년까지  3억원을 기탁하여 뚝섬한강공원에 함께 한강숲을 만들기로 약속했습니다. 올해에는 영동대교 하부에 교목,관목 1000주 이상 식재하여 인덱스가든(가나다순)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새롭게 만들어질 한강숲은 서울숲과 한강의 도시 생태축을 연결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더 많은 사진 보기 ✔ 관련기사 이데일리, '민·관 손잡고 한강숲 조성..유한킴벌리 3억원 기탁'...

하늘이 맑았던 4월 19일 화요일, 한강공원 광나루지구 이 날은 한국정보통신과 함께 한강숲을 가꾸기로 한 날입니다. 한국정보통신은 편리하고 안전한 결제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우리는 매일 한국정보통신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것! 한국정보통신은 이날 느릅나무 10주, 조팝나무 300주, 말발도리 100주, 흰말채나무 100주, 그리고 병꽃나무 300주를 심기로 했어요. 땅을 파고 나무를 심다가 몸이 다칠 수도 있기 때문에, 활동 전 스트레칭은 필수! 스트레칭을 하고, 선생님이 나무를 심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성인남성 키보다 훨씬 크고 무거운 나무라, 줄로 연결해 네 명이 한 조를 이루어 옮겼답니다. 땅을 파고, 나무를 심어줬어요. 큰 나무를 다 심은 후엔, 작은 나무를 심었습니다.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고 달릴 때 볼 수 있을 조팝나무, 말발도리, 흰말채나무 그리고 병꽃나무 ...

지난 15일, 한강시민공원 잠실지구. 오늘 이 곳에 왜 왔을까요? 바로 지멘스 더 나눔 봉사단이 나무를 심고 비료를 주기 때문이죠. 지멘스는 독일 베를린과 뮌헨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전기전자기업이죠. 저희 재단과는 이번 활동으로 첫 인연을 맺었습니다. 오랜만에 야외활동을 해서 몸이 다칠 수도 있기 때문에,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었습니다. 지멘스 봉사단은 '느릅나무 10주와 조팝나무 1,500주'를 심었습니다. 나무를 심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땅에서 돌을 골라주었어요. 나무가 뿌리를 내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았던 돌을 손으로 하나하나 골라낸 지멘스봉사단 최고!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느릅나무 10주를 심었어요. 무더운 날이었지만, 큰 나무를 다들 열심히 심었답니다. 느릅나무를 다 심은 후엔, 조팝나무 1,500주를 심어주었어요. 한여름 같은 뙤약볕 아래, 나무가 없어 그늘이 없는 이곳, 한강공원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나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