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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11(수)부터 시작하여, 매주 월요일/수요일 마다 진행되었던 '자연을 닮은 교사되기' 프로그램이 10/30(월)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 ‘자연을 닮은 교사 되기’ 프로그램은 미래세대인 아이들을 위한 ‘숲·정원’ 교육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유치원, 어린이집 교사 및 유아교육 관계자를 대상으로, 자연에서 창의력과 친화력을 키울 수 있는 놀이개발워크숍과 어린이정원 돌보기와 꾸미기 등 어린이를 위한 숲과 정원을 만들고 이용하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지요. | 프로그램 모집 포스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셔서 조기마감되기는 했지만, 꾸준히 참여해주실까 조금 염려되기도 했었는데 괜한 걱정이었어요. 선생님 및 부모님들이 보여주신 열의에 매 시간이 뜨거웠답니다. | 프로그램 진행모습 6번의 교육을 통해 조금이나마 자연을 닮아갈 수 있었기를 바래봅니다. 자연을 닮은 어른들을 보며 우리 아이들도 조금씩 자연을 닮아가게 될거에요. 배운 내용들 잊지 않고 집에서, 어린이집에서 꼭 한번 사용해보세요~!^^ |...

<나꿈커기금 지원사업>은 도시 곳곳에 녹색공간을 만들고 가꾸는 시민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서울그린트러스트의 기금사업입니다. 나누고 꿈꾸고 커가는 4개의 정원들은 현재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을까요? 세 번째로 소개할 나꿈커정원은 가천대 조경학과 학생들의 살다보니 정원입니다. 정원을 만나는 즐거움을 담은 나꿈커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면목도시계획 아파트상가 부지 앞, 버려져 있던 빈 땅 아무도 관심주지 않던 이곳에, 정원을 만들어가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가천대 조경학과 학생들입니다.   ‘살다보니 정원’이라고 이름붙인 이 프로젝트는, 가천대 조경학과 학생들의 나꿈커 정원프로젝트입니다. 정원에 관심은 있어도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일상적인 동선에 정원을 만들고, 누구나 쉽게 정원을 가꾸고 경험하기를 꿈꿉니다.    정원 조성지가 아파트 상가 앞에 위치하고 있다보니,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바로 아파트관리사무소와 상가주민들과의 협의였습니다. 하지만, 여러 사람이 모인 자리다보니 하나하나 소통해가는 일이...

  <나꿈커기금 지원사업>은 도시 곳곳에 녹색공간을 만들고 가꾸는 시민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서울그린트러스트의 기금사업입니다. 나누고 꿈꾸고 커가는 4개의 정원들은 현재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을까요? 두 번째로 소개할 나꿈커정원은 어지현님의 홍은동 정원놀이터 프로젝트입니다. 가파른 경사로 이루어진 작은 마을에, 동네 아이들을 위한 정원놀이터를 만들고 싶다는 한 아이엄마의 열망이 나꿈커기금과의 소중한 인연을 맺게 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나꿈커정원 두 번째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01. 프로젝트 소개 홍은동 정원놀이터는 정원단지라고 이름불리는 동네에, 한 아이엄마의 제안으로 시작된 나꿈커 정원프로젝트입니다. 홍은동 정원단지는 지대가 매우 높고 경사진 마을로,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도 하나 없어 경사가 가파른 언덕과 차도 사이에서 어린 아이들이 아슬아슬하게 놀 수밖에 없습니다. 선정자인 어지현님은 정원단지에 살고 있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유일한 평지 공간이면서 동시에...

지난 6월 24일 금요일 오후, 나꿈커기금 중간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오랜만에 4팀이 모두 모여, 그 동안 정원을 조성하며 있었던 좌충우돌 스토리도 듣고, 기금위원회의 조언을 구하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4팀의 이야기에 푹 빠져들었던 시간이었네요. 아파트 상가 앞에 시민들과 함께 가꾸는 정원을 만들어가는, 살다보니 정원(가천대 조경학과) 서울혁신파크에서 시민들과 함께 초록빛 꿈을 꾸는, 천 개의 정원(서울혁신공간데어) 쓰레기더미 빈 땅에 정원을 만들어가는, 프로젝트 SNS (건국대 쿨라워) 놀이터가 없는 홍은동 정원단지에 아이들을 위한 놀이정원을 만들어가는, 홍은동 정원놀이터(어지현) 작은숲 모여 더 큰숲으로! 나누고 꿈꾸고 커가는, 이들의 초록이야기를 응원해주세요~ ▲(왼쪽 위부터,시계방향으로) 살다보니정원, 천개의 정원, 프로젝트SNS, 홍은동정원놀이터 유한킴벌리의 ‘작은숲 모여 더 큰숲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된 <나누는 꿈꾸는 커가는 기금>은 도시에 녹색공간을 만들고 가꾸는 시민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기금입니다. ...

  <나꿈커기금 지원사업>은 도시 곳곳에 녹색공간을 만들고 가꾸는 시민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서울그린트러스트의 기금사업입니다. 나누고 꿈꾸고 커가는 4개의 정원들은 현재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을까요? 첫 번째로 소개할 나꿈커정원은 건국대 쿨라워의 「프로젝트 SNS」입니다. 아무도 관심가지지 않던 공간을 초록으로 바꿔나갈 어떤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는지 알아볼까요?     #01. 프로젝트 소개 ▲ 그림1   |  실습정원 부지 프로젝트 SNS(Sharing greeN Space)는 건국대학교 게릴라가드닝 동아리, 쿨라워(KU:Flower)의 나꿈커 정원프로젝트입니다. 쿨라워는 ‘Keep green with Us, Flower'라는 슬로건으로 우리 주변을 푸르게 하고 도심 속 녹지를 늘릴 뿐만 아니라 주변에 심어진 꽃과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잠깐의 여유와 기쁨을 주고, 나아가 사람들의 자발적인 가드닝으로 자신의 정원을 만들고 가꾸는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동아리인데요. 특별히, 2016년 나꿈커 기금지원사업에 지원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