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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관심을 갖고 기다려 주신 '서울숲 벤치입양 시즌4'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대상지는 작년과 올해에 걸쳐 겨울정원이 조성된 서울숲 내 숲속빈터로 어느 계절에나 아름다운 정원을 만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올해는 어떤 이야기가 담긴 벤치가 서울숲과 함께하게 될까요? 🥰많은 신청바랍니다🥰 신청 안내   1. 신청 기간 2021년 4월 28일(수) 10시 ~ 5월 12일(수) 17시 신청서 접수 마감 *신청서 접수가 확인되면 기부금 입금 안내 메일이 발송됩니다. 해당 안내 메일 확인 후, 기부금을 입금할 수 있습니다. (이후 일정은 아래 '일정' 참고)   2. 벤치입양 구역 및 모집 수량 - 벤치 설치 구역: 서울숲공원 숲속빈터   *위치확인: http://kko.to/KamAfc1Yp - 모집 수량: 25개 - 신청 가능 수량: 1인당 최대 1개   3. 벤치 입양기간 명판 부착일로부터 5개년   4. 벤치입양 약정 금액 - 벤치 1개 당 1,000,000원(일백만원) - 기부금영수증, 기부금납입확인서 발행 가능   5....

서울숲 벤치입양 크리스마스 이벤트 당첨자❤IN2IT 인표 @honobono0814💚포레스텔라 조민규 @bench.chomingyu💜방탄소년단 지민 @jmimi_official💛우명옥 로사리아 @lifeisjina✔ 당첨자분들께 개별 연락드립니다.✔ 벤치 명판 마그넷은 2월 중 전달될 예정입니다. 이번 이벤트는 '친환경 장식' 활용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였는데요.어려워 보이지만, 충분히 이렇게 멋진 크리스마스 벤치를 만들 수 있답니다.여러분도 공원에서 생활 속에서 우리가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것부터고민하고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요?👇멋진 크리스마스 벤치 구경하기👇 ❤IN2IT 인표 이전 다음 @honobono0814크리스마스 버전 서울숲 인표 벤치🌲🪑❄펠트로 만든 가랜드는 매년 재사용 가능하고, 벤치에 붙인 눈꽃 모양 스티커도 리무버블이라서 제거한 후에는 연하장에 붙여서 군대에 있는 인표에게 보낼 예정이다._벤치를 꾸미고 있는데 지나가던 어머님들, 애기들이 예쁘다고 칭찬 엄청 많이 해주고 있었다❤ 겨울이라 조금은 쓸쓸하게 느껴지는 숲이지만 작은 장식 하나로도 많은...

높아지는 공원의 가치와 더 나은 공원을 만들기 위한 노력 코로나 19는 새로운 일상 속으로 우리를 이끌었습니다. 마스크, 방역, 배달, 비대면, 온라인, 재택근무 등 새로운 생활방식 안에서 우리는 기존의 일상을 되돌아 보고 기존에 인식하지 못했던 불편함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로 그린인프라, 도시 내 공원은 많은 시민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실내 시설 이용이 불편해지며 자연스레 외부공간이자 녹지공간인 공원의 이용이 늘어나고, 시민과 전문가 모두 코로나 시대 공원의 역할과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자체 실시한 ‘코로나 19 이후, 공원’에 대한 물음에서도 대부분의 시민이 공원의 필요와 형평에 관한 의견을 보내주셨습니다. 공원은 코로나19 시기를 겪으면서 여가, 휴식을 넘어서 필수적인 공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도시 내 공원과 녹지의 가치는 더욱...

서울숲 풍경을 선물합니다. 서울숲 사생대회에 참여한 시민들의 그림이 컬러링 도안으로 제작되었습니다👏👏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컬러링 키트로 제작되어 성동구 지역아동센터로  발송되었습니다.여러분도 아래 컬러링도안 보러가기에서 내려받아 자유롭게 컬러링에 참여해보세요~ 컬러링도안 보러가기 ※ 서울숲 사생대회를 통해 완성된 컬러링 도안은 시민들의 참여로 제작된 창작 저작물로저작권 표시, 비영리 목적, 변경 금지 하에 공유가 가능합니다.단, 무단 도용 및 상업적 용도로 이용 또는 복제는 금지합니다....

기록적인 폭우와 장마 기간으로, 한강공원이 물에 잠겼습니다.시민들과 함께 가꿔온 한강숲들도 침수피해를 피할 수 없었습니다. 출처 : 연합뉴스 짧은 기간동안 매일매일 폭우가 왔고, 한강에 수위가 상승하고 있다는 소식을 뉴스와 문자메시지로 여러차례 받았습니다. ‘오늘이 지나면 멈추겠지’ 했지만, 사그라들지 않은 빗줄기와 거센 바람은 2주이상 계속됐습니다.  많은 빗물이 한강으로 몰리면서 수위는 점점 더 높아지고 출퇴근길 지하철 창문 너머로 보이는 한강은 그동안 보아왔던 평화로운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8월 중순쯤, 드디어 비가 멈췄고, ‘이제야 한강공원을 볼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러나 비가 얼마나 많이 왔는지, 한강물이 빠지지 않아서 일주일이 지나고서야 한강숲을 보러 갈 수 있습니다. 머리로는 ‘당연히 피해가 크겠지’ 하면서도 마음으로는 ‘나무는 살 수 있을거야’라고 바랐습니다. 출처 : 뉴스핌 기대반, 걱정반으로 한강공원을 찾았습니다....

‘지난 5월에 서울숲 봉사를 갔다가 너무 좋았어서요. 이번에는 저희 부서 차원에서 개개인이 후원금을 모아 벤치를 입양하고 싶어요.’ 지난 7월 초, 서울숲 벤치를 입양하고 싶다는 전화를 한 통 받았어요. 다양한 특색을 가지고 문의가 오는데, 이번 문의는 저희에게 굉장히 새로웠습니다. 바로, 포스코 신성장부문에서 온 연락이었는데요. 부서 차원에서 개개인이 후원금을 모아 벤치를 입양하고 싶다는 문의였습니다. 지난 5월, 서울숲 내 무궁화동산에서 봉사활동을 하셨는데, 그때의 기억이 좋아서 꾸준히 기여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찾아보시다가 서울숲 벤치입양을 알게 되셨다고 합니다. 이번 벤치입양을 계기로 서울숲에서 봉사활동도 꾸준하게 하고 싶다고 이야기해주셨는데, 얼마나 감동이었는지 몰라요~ 그렇게, 부서 내에서 1달 정도 모금 시간을 거친 뒤, 지난 8월 29일(목) 드디어 서울숲에 포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