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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사진 6월 12일 서울그린트러스트 유튜브를 통해 숲으로 도시혁명 시즌2 <2020 숲으로 도시혁명 웨비나>가 진행됐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전신청과 실시간 참여를 통해 많은 관심을 보내주셨습니다. 이러한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가을 숲으로도시혁명 페스티벌을 통해 시민 여러분에게 좀더 쉽게 가까이 다가가고자 합니다. 작년부터 시작해 이제 2년차인 '숲으로도시혁명', 숲으로 도시를 혁명하기 위한 움직임에 함께 해주세요.함께해요, 숲으로 도시혁명. 웨비나 보러가기 사회 : 이우향 서울그린트러스트 사무국장좌장 : 김인호 신구대학교 환경조경학과 교수발제자조경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오충현 동국대학교 바이오환경과학과 교수서영애 기술사사무소 이수 소장이강오 서울그린트러스트 이사토론자안무업 한림대병원 교수김용국 건축도시공간연구소 부연구위원권오현 빠띠 대표최지원 동국대학교 생태계서비스 연구소 박사 과정노수동 다른도시 이사 2020 숲으로도시혁명 웨비나는 서울그린트러스트가 주최, 주관합니다. 웨비나의 주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공원민주주의’ 입니다....

유튜브 라이브 방송 중 실시간채팅 랜선 북토크 사전신청 질문과 실시간 채팅을 통해 수집한 시민의 생각입니다. Q. 현재 공원이 가진 한계점(문제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지역불평등 - 즐걸거리와 쉼터의 부족 - 공원이 있어도, 이용자의 수가 적다고 생각합니다. - 구도심에서 추가적인 공원부지 확보의 제한성 - 한번 조성된 공원은 계속 변화가 필요하다. - 시민의 관심밖에 잇는 일몰제. 강인하다 못해 부러질듯한 공원법과 제도 - 편하게 걷고 또 걷다 쉴 수 있는 공간이 가까이에 없어서 아쉬워요 - 너무 도시화 되어 이용하는 사람들 위주의 관리가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공원은 사람도 중요하지만, 그곳에 사는 자연이 더 소중하다는 인식을 갖게 이용객들을 잘 설득하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너무 민원을 무서워만 하고 그 쪽으로만 신경쓰다 보니 생물권이 보장되지 않는 공원?...

2050년 공원을 상상하다 코로나 19로 대면 활동이 어려운 요즘, 서울그린트러스트가 새로운 방식으로 여러분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바로 2020년 6월 2일 서울그린트러스트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로 진행된 랜선 북토크입니다! 첫 주인공은 2020년 4월 신간인 <2050년 공원을 상상하다>입니다. 약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서울시 푸른도시국 소속으로 서울 공원의 변화를 모두 경험한 온수진님의 책입니다. ‘21년 째 서울의 공원과 열애중’인 온수진님의 공원에 대한 애정과 고민이 담긴 책을 랜선 북토크 '공원이 도시를 구할 수 있을까' 를 통해 서울그린트러스트와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라이브로 진행되는 방송이지만, 사전신청을 통해 저자, 책에 대해 궁금한 점 등을 시민분들에게 받았습니다. 책의 제목처럼 시민들이 미래의 공원을 상상하고 현재 공원의 한계점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질문을...

‘숲은 정말 도시를 바꿀 수 있을까요?’ 2013년 서울시 푸른도시선언을 시작으로 도심 속 녹지공간을 늘리고, 녹색 복지를 확충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있었는데, 5년이 지난 지금, 우리 도시는 얼마나 바뀌었을까요? 이 질문을 가지고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7개월 간 머리를 맞대어 고민하고 토론한 끝에, 지난 10월 24일, 남산공원 안중근의사기념관 강당에서 ‘숲으로 도시혁명’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대중적으로 인기 있을 만한 주제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사실은 참가인원에 큰 목표를 두지는 않았었는데요. 하지만 저희의 예상과는 다르게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서 신청해주시고 현장에 발걸음을 옮겨주셨어요. 서울그린트러스트 지영선 이사장님의 개회사와 서울시 푸른도시국 최윤종 국장님의 축사로 본격적인 심포지엄이 시작되었습니다. 주제는 크게 1부의 ‘질문’와 2부의 ‘모색’ 그리고, 3부 토론시간인 ‘실천’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각 연사별 핵심내용을 정리해보았어요....

지난 8월 22일(목), 서울숲공원 커뮤니티센터에서 '2019 도시공원 운영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주제는 '일본의 사례를 통해 본 지속가능한 공원 운영'이었는데요. 작년부터 일본의 공원재단에서 발간한 '공원관리가이드북'의 번역/출판을 준비하던 중, 44년 간 일본의 도시공원을 운영하고 있는 공원재단의 활동과 일본의 민간공원운영의 사례를 우리나라에서 심도있게 알아갔으면 하는 바람에 세미나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서울숲공원을 비롯해 서울로7017, 문화비축기지, 고덕수변생태공원 등 민간운영을 시작했거나 준비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상황에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우리나라 민간공원운영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예상인원이었던 60명을 훌쩍 넘어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참여해주신 모습을 보며, 공원운영에 대한 높아진 관심을 확인할 수 있어 가슴이 뛰었던 시간이었답니다. 그날의 이야기를 다시 되짚어보고, 오지 못하신 분들의 아쉬움을...

지난 8월 22일(목), 서울숲공원에서 진행 된 「2019 도시공원 운영 세미나」가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당초 60명 정도로 생각했던 행사에 88명이나 참석해주셨어요. 민간공원운영에 대해 높아진 관심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협소했던 장소로 인해 불편하셨을텐데도, 오랜 시간 경청해주신 참가자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발제자료를 공유드립니다. 추후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강의내용을 정리한 후기를 공유할 예정이니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께도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도시공원을 주제로 한 유익한 세미나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발제자료 다운받기 ▼ 1. 히라마츠 레이지, 일본공원관리가이드북 소개Download 2. 미노모 토시타로, 일본 공원재단이 목표로 하는 공원운영과 그 실제 3. 히라타 후지오, 일본 공원지정관리자제도의 지금까지의 추진과 앞으로의 과제Download 4. 이은욱, 한국의 첫 민간공원인 서울숲공원의 운영추진과 앞으로의 과제Downlo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