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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4일 토요일 10:00-12:00, 2021 숲으로도시혁명 웨비나 2차 <탄소중립도시>가 진행됐습니다.“탄소중립도시, 탄소중립사회”를 주제로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탄소중립에 대한 고민과 연구 사례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숲으로도시혁명 웨비나 1차 후기 보러가기 https://youtu.be/JPInL4HJ3u4 1.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도시의 자세 (이은석, 건축공간연구원) 지금은 기후위기 상황지금의 기후 상황은 과거의 기후변화를 넘어, 최근은 기후위기라고 말할 정도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과학, 사회, 자연의 현상을 모니터링과 연구를 진행하고 있고, 이에 대해 국가와 사회가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기후변화 1.5°C, 2100년까지 우리가 지켜야 할 마지노선을 의미합니다.*지난 2018년 10월 인천 송도에서 제48차 IPCC(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 총회가 열렸습니다. 이때 발표된 「지구 온난화 1.5도 특별보고서(Special Report on Global Warming of 1.5°C)」로...

4월 3일 토요일 10:00-12:00 2021 숲으로도시혁명 웨비나 1차 <다시, 일상으로>가 진행됐습니다. 1차 웨비나에서는 "도시에서의 생태체험과 생태교육"을 주제로 서울의 다양한 곳에서 녹지와 시민을 연결하는 프로그램  사례와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웨비나는 아래 서울그린트러스트 유튜브 채널에서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작년에 이어 웨비나로 진행된 이번 숲으로도시혁명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2차 웨비나는 4/24 토요일 탄소중립도시 "탄소중립사회, 탄소중립도시"라는 주제를 다룹니다. 현재 2차 웨비나는 사전신청을 받고 있습니다.*http://bit.ly//2021숲혁명세미나👉숲으로도시혁명 웨비나 2차 후기 보러가기 https://youtu.be/IcaVXd2mcAM 1. 우리동네 생물 다양성 탐사 (이윤주, 불광동친구들) 불광동친구들‘불광동친구들’(인스타그램)은 지역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하고 싶은 친구들이 모여 만들어진 팀입니다. 코로나 이후, 동네와 자연에 대한 개인적인 관심과 ‘도시공원일몰제’로 인해 동네 뒷산이 사라질 위기에 놓인 것을 알게 되면서,...

「2021 숲으로도시혁명 웨비나」 나의 동네를 거점으로 공원과 숲에 다양한 생태적 경험과 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코로나19 이후 다시 돌아올 일상을 준비합니다.2021년 ESG 시대가 도래하고, 탄소중립은 국제적인 화두가 되었습니다.탄소중립도시로의 전환을 위한 도시공원과 도시숲의 전략과 도시가 숲을 기반으로어떻게 회복되어야 하는지 이야기를 나누어봅니다.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1차. 2021 숲으로 도시 혁명]◦ 행사명: 다시, 일상으로◦ 주제: 도시에서의 생태체험과 생태교육1) 우리동네 생물다양성 탐사_이윤주, 불광동 친구들2) 로컬 자원을 활용한 코로나블루 예방 실험_이행석, 다른도시 PM3) 양천도시농업, 참여와 나눔의 가치_임민경, 양천구청 공원녹지과 자연생태농업팀 주무관◦ 일시: 2021.04.03.(토) 오전10:30~12:00 [2차. 2021 숲으로 도시 혁명]◦ 행사명: 탄소중립도시◦ 주제: 탄소중립 도시, 탄소중립 사회1) 산림기반 탄소중립도시_김경남, 한국임업진흥원 산림탄소·인증실 책임2)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도시의 자세_이은석, 건축공간연구원...

그린아카이브 2020 展 다른 전시 후기 보러가기​ DMZ 철원, 소이산 풍경 케비넷 DMZ는 국토의 깊은 상처이다. 오랜 분단의 상흔은 DMZ 곳곳에 스며 있고, 분단은 우리의 삶과 의식을 규정한다. 풍경은 삶과 문화를 반영한다. 가만히 들여다보면 분단이 바꾸어 놓은 특수한 삶과 마주하게 된다. 소이산은 철원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 공간이다. 소이산은 철원, 나아가 DMZ 접경지역의 환유이기도 하다.기획 : 조경진, 박은실, 조은아참여 : 조신형, 서울대 도시경관기획연구실, 모움후원 : (주)유풍,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티스트 토크 & 버스킹 모움아트버스 순회 전시 기획자와 작가들의 철원 풍경 너머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시간과 서울숲 가을 풍경 속 노리플라이 정욱재의 버스킹 전시 기획자와 작가 인터뷰 Q1. 이번 전시회를 통해 DMZ 접경지역인 철원 지역의 문화와 경관을 수집하고...

그린아카이브 2020 展 다른 전시 후기 보러가기​ 그린맵, 함께 만드는 도시의 녹색지도 기후위기와 코로나19 펜데믹 시대속에서 도시의 녹색 공간이 주목받고 있다. 지금 당신의 동네, 당신 주변에는 어떤 녹색 공간이 있는가? 서울그린트러스트는 그린맵을 수집하여 일상속에서 만나는 녹색 공간의 질과 양을 진단하고 동네 안의 그린 라이프스타일을 기록하여 더 나은 삶의 방식의 변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나무를 사랑하는 합정동 토박이가 만든 마포구 걷기 좋은 그린웨이, 서울숲 직원의 나만 알고 싶은 서울숲 나무그늘 비밀 스팟 등 다양한 사람들이 발견하고 추천한 그린 스팟을 모아 공유한다. 이번 전시는 관람객 누구나 그린 스팟을 추천하고 기록할 수 있다.우리 동네 녹색을 찾아 떠나는 여정에 함께 하기를 제안한다.  기획 : 서울그린트러스트참여 : 수수진, 시민후원 : CJ...

그린아카이브 2020 展 다른 전시 후기 보러가기​ 재건축으로 사라지는 나무들, 개포동 그곳 80년대 지어진 개포주공1단지는 5,040세대수의 대단지로 많은 사람들뿐 아니라 약 39개 수종, 6만 그루의 이상의 나무가 함께 자라왔다. 재건축되면 사람들은 새로운 곳을 찾아 떠나지만 40년 이상 자란 나무들은 거의 다 폐목 처리된다. 이식 비용이 많이 드는 데다 새로 지어질 아파트 환경에는 거목들이 뿌리를 내리고 살 확률이 높지 않기 때문이다. 경제논리로는 답이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동안 재건축 관계자들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외면될 수밖에 없던 나무는 앞으로도 재건축이 될 때마다 계속해서 뿌리 뽑혀야만 할까?<개포동 그곳> 프로젝트 온라인에 ‘개포동 그곳’ 이라는 계정을 만들어 재건축 단지에서 사라져가는 나무를 1년 동안 기록한 사진을 공유했다. 계정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