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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지는 공원의 가치와 더 나은 공원을 만들기 위한 노력 코로나 19는 새로운 일상 속으로 우리를 이끌었습니다. 마스크, 방역, 배달, 비대면, 온라인, 재택근무 등 새로운 생활방식 안에서 우리는 기존의 일상을 되돌아 보고 기존에 인식하지 못했던 불편함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로 그린인프라, 도시 내 공원은 많은 시민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실내 시설 이용이 불편해지며 자연스레 외부공간이자 녹지공간인 공원의 이용이 늘어나고, 시민과 전문가 모두 코로나 시대 공원의 역할과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자체 실시한 ‘코로나 19 이후, 공원’에 대한 물음에서도 대부분의 시민이 공원의 필요와 형평에 관한 의견을 보내주셨습니다. 공원은 코로나19 시기를 겪으면서 여가, 휴식을 넘어서 필수적인 공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도시 내 공원과 녹지의 가치는 더욱...

서울그린트러스트의 두번째 랜선북토크는 ‘영화로 보는 공원’을 주제로 <시네마 스케이프>의 저자 서영애님, 진행자 김영민님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영애님은 지난 랜선 북토크에서는 진행자로, 이번에는 저자로 두번이나 함께 하고 계십니다. 서영애님의 <시네마 스케이프>는 2017년 여름에 나온 책으로 나온지 만 3년이 된 책인데요. 북토크를 하기에는 좀 오래된 책이 아닌가? 싶지만, 서울그린트러스트에서는 거의 매년 이 책을 가지고 작은 강의를 진행해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코로나 사태로 랜선 북토크를 기획하면서, 내부에서 진행하던 북토크를 다른 분들과도 나누고자 랜선 북토크로  <시네마 스케이프>를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영화에서 우리는 과거, 현재, 미래 그리고 어떤 세상이든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감독이 만들어낸 시공간 속에서 공원, 경관, 자연은 어떤 역할을 하고 있을까요? 왜 그들은 공원이라는 공간을...

'영화로 보는 공원' 이야기를<시네마 스케이프>의 저자 서영애님과열린 공간을 설계하는 김영민님과 함께 합니다. 다섯편의 영화를 통해 바라보는 도시, 자연 그리고 경관가벼운 수다와 가끔 진지한 이야기로 만나봅니다.*영화: 죽여주는여자, 더 랍스터, 라라랜드, 카페 소사이어티, 와일드 등⠀✅ 일시 : 2020.09.08.화 오후 2시✅ 시청방법 : '서울그린트러스트' 유튜브 생중계*유튜브에 [서울그린트러스트] 검색*서울그린트러스트 유튜브 바로가기✅ 사전신청 링크 : https://bit.ly/시네마스케이프신청*사전신청시추첨을 통해 <시네마 스케이프> 책을 선물로 드립니다. ...

서울그린트러스트 직원역량강화 아카데미 2번째 강의는 ‘시네마스케이프 북토크’입니다. 서울그린트러스트 운영위원이자 기술사사무소 이수의 소장이신 서영애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작년 8월 경에 출판 된 ‘시네마스케이프’는 장소․경관․도시․시간․일상․유머 6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영화 속에 담긴 도시풍경을 바라보는 책입니다. 그런데 영화와 경관, 무슨 연관이 있는 걸까요? 낯설고도 생소한 시네마스케이프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시작해보고자 합니다. . 두번째 이야기. 시네마스케이프 북토크  – 서영애 한 질문과 함께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경관을 눈으로 보면 되지 왜 영화로 보는 걸까요? 뭔가 좋은 점이 있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영화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깁니다. 개인적인 일상에는 ‘나의 이야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면, 영화 속에서는 나와 다른 많은 이야기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이야기가 담긴 공간은 물리적 ‘공간’을 넘어 ‘장소’가 됩니다. 그렇기에 영화 속에서는 익숙한 공간일지라도 나와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