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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8일, 신한금융그룹의 CEO 및 임직원들과 함께 서울숲에서 '함께하는 맑은 도시 만들기'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글로벌 원 신한(Global One Shinhan)' 자원봉사대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서울숲에서 가장 인기있는 장소 중 하나인 숲속놀이터 주변에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만한 식물과 색감으로 식생을 개선하고, 이용객을 위한 그늘막 및 동그라미 꽃밭을 조성하여 놀이터 이용의 편의성을 증진하며, 호수를 가로지는 수변다리에 친환경타일을 설치해 친환경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내용으로 진행되었지요. △ 행사 배너 및 숲속 놀이터에 설치 된 그늘막 테이블의 모습 특별히, 4월 18일에는 임직원들이 함께 모여 서울숲을 찾는 어린이들을 위해 알록달록 꽃을 피우는 식물을 심어주었습니다. 먼저는, 오늘 활동에 대한 안내를 받아야 겠죠?^^ △ 활동 안내를 받고 있는 모습 활동은 크게 두가지 활동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 숲속놀이터에 동그라미 꽃밭...

잠원한강공원을 입양하여 가꾸고 있는 하나투어가, 가을을 맞아 잠원한강공원에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 모여드는 하나투어 임직원 가족들 이 날 하나투어와 함께 심은 나무는 팽나무와 나무수국입니다. 팽나무는 키가 큰 나무(교목)로,  물가에서 잘 자라는 나무입니다. 열매로 나무총을 쏘면 팽 소리가 난다고 팽나무라고 이름이 붙여졌다 해요. 나무수국은 키가  작은 나무(관목)이고, 꽃이 예뻐 정원에 많이 심는 나무랍니다. △ 팽나무(왼쪽, 출처:위키디피아)와 나무수국(오른쪽) 하나투어가 입양한 구역 안에서, 팽나무는 중간중간 비어있는 공간들에, 나무수국은 울타리의 느낌으로 이전에 심어주었던 수국에 이어서 심어줄거에요. 이 날은 특별히 꼬마친구들이 많이 왔습니다!^^ 꼬물꼬물 장갑도 끼고요, 조끼도 입고요~ (미니 삽을 챙겨온 준비된 어린이ㅋㅋ) 허리도 열심히 돌리며 준비운동도 합니다. 오늘 어린이들의 활약이 엄청 기대되네요!!^^ . 먼저는 키 큰 나무인 팽나무부터 심어줄거에요. 선생님의 설명을 먼저 듣고, 1~2가족씩 모여 나무를 한 그루 씩 심어갑니다. △ 나무심기 방법을...

길이 41.5km, 면적 39.9㎢에 이르는 거대한 한강공원에, 얼마나 많은 종류의 식물이 심겨져 있는지 아시나요~? 연간 한강공원을 방문하는 시민만 6,859만명. 매일 한강변에서 수많은 꽃과 나무들을 마주치지만, 과연 이름을 부를 수 있는 식물은 몇이나 될까요? 이런 아쉬움을 해소하기 위해, 유한킴벌리와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시민참여 도시숲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한강 뚝섬지구 영동대교 북단 아래에 '인덱스가든(Index garden)'이라는 이름의 정원을 만들었습니다. 인덱스(Index)는 '색인'이라는 의미로, 중요한 항목 등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배열해 놓은 목록을 말합니다. 인덱스가든은 이에 착안하여 만들어진 정원으로, 한강에서 주로 만날수 있는 대표나무 20여종, 855그루를 식재해, 무심코 지나쳤던 한강의 나무들을 한 곳에서 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진짜 색인처럼 ㄱ,ㄴ,ㄷ 순으로 배열해두었지요. △ 인덱스가든 소개 및 조감도 인덱스가든 조성 전 모습입니다. 왠지모르게 허전한 이곳이, △ 조성 전 인덱스가든 모습 바로 이렇게, 변신했답니다. △ 조성 된 인덱스가든...

잠원한강공원의 한 구역을 입양하여 나무심기 뿐아니라 지속적인 관리로 함께하고 있는 하나투어! 지난 9월 3일에 한강공원을 같이 돌보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작년 봄에 심고 꾸준히 가꾸어왔떤 개쉬땅나무에서도 올 여름 꽃을 가득 피웠어요. 꽃은 많이 졌지만, 건강하고 자라고 있는 흔적들이 보입니다. ▲하나투어에서 식재한 개쉬땅나무 군락   ▲개쉬땅나무의 꽃을 찾아온 벌   꾸준히 진행되는 활동이다보니, 이제는 제법 익숙한 얼굴도 생겨납니다. 오늘도 반가워요~^^   오늘도 시작 전, 박애화 상무님의 인사말과   몸풀기 체조로 함께합니다! 먼저 발목과 무릎을 돌려주고요~ 어깨도 돌려주고요. 마지막으로 쭈우욱- 기지개까지~! 사진으로만 봐도 시원~하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할거에요. 오늘의 활동은 식재한 나무에 비료를 주는 활동입니다. 앗 그런데 비료의 모양이 우리가 알고있던 거랑 좀 달라요! 바로 '말뚝비료'라는 것인데요, 퇴비를 말뚝모양으로 응축해놓은 비료입니다. 나무 주위에 박아두면 빗물 또는 수분에 의해 분해되어 영양분을 공급해주어요. 냄새가 심하지 않고, 무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