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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8일 토요일 ~ 29일 일요일, 월드컵공원 내 난지천공원에서 '바이오블리츠 서울(BioBlitz Seoul) 2016'가 있었습니다. 바이오블리츠는 일반인과 생물전문가가 조를 이뤄 24시간 동안 일정 지역 일대를 샅샅이 탐사하며 식물, 곤충, 버섯, 양서류, 조류 등 생물종을 조사하는 활동으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 해를 맞았습니다. 저희 (재)서울그린트러스트는 '공원의 친구들'을 홍보하는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공원의 친구들을 알리기도 하고, 아이들과 즐거운 메모리게임도 했답니다. ▲ 공원의 친구들 홍보물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는 바이오블리츠 참가자들 다양한 생물, 그리고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는 우리의 공원. 더 맑고 쾌적한 공원이 될 수 있도록, 공원의 친구들이 더 노력하겠습니다. 난지천공원에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  공원의 친구들은 시민참여를 통한 생활권 녹지증대, 도시의 생태복원 그리고 녹색공동체 지원을 목표하는 비영리 공익재단 (재)서울그린트러스트의 프로젝트입니다.  (재)서울그린트러스트는 10년 동안...

2016년 봄, 부산시민공원과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약 600명의 은행권 임직원들이 자원활동을 했습니다. 공원에서 봉사활동을 1시간 하면, 10,000원의 기부금도 전달이 되는 '착한봉사' '진짜봉사' 공원의 친구들! 공친날을 통해 공원에 약 1,800만원을 기부했는데요, 그 뜨거운 현장을 지금 공개합니다.   * 2016년 가을, 광주 · 전주 · 대구 · 창원에서도 활동은 계속 됩니다.   ▶ 공원의 친구되는 날 @부산시민공원 활동 보기 지난 4월 30일 토요일, 서울어린이대공원 아침부터 공원에 모인 사람들? 바로 '공원의 친구되는 날 @서울어린이대공원' 활동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부모님을 따라, 친구를 따라서, 무려 500명이 넘는 인파가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하영구 전국은행연합회장의 인사말로 @공친날@서울 활동 시작! 본격적 봉사활동을 하기 전, 간단하게 몸을 풀고 팀원들과 화이팅을 외친 후 반장님을 따라 활동지로 이동! - 어린이대공원을 더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공원의 친구들은 세 가지 활동을 했는데요, 01....

메르스 여파로 인해 잡시 접어두었던 봉사활동을 오늘 7월 11일, 정말 오랜만에 재개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어린이들과 부모님들, 그리고 대학교 봉사자들이 함께 모여서 잡초뽑기, 나무 물주기 등 여러 활동을 함께 했습니다. ​ 약속시간이 되자, 어린이들이 하나 둘씩 기대감에 찬 얼굴로 모여듭니다. ​본부석에서는 출석체크와 함께, 도장을 찍어주고 하얀 손수건을 목에 묶어줍니다. 모두 휴지 대신에 손수건을 쓰자는 취지라고 합니다. ​ ​​ ​​약속시간보다 먼저 온 아이들은 먼저 '숲 속 작은 도서관'이라는 이름의 책 수레에서 책을 꺼내 읽으며 집합시간을 기다립니다.   집합시간이 되자 어린이들은 두개의 조를 나뉘어 대학생 봉사자 중에서 뽑힌 각 조의 '대장'의 인솔을 받습니다. ​​첫 번째 활동은 잡초 뽑기이고, 선생님의 해설을 통해 나무와 풀의 차이를 배워봅니다. ​ 폭염주의보가 내린 더위 속에서 아이들이 오히려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에게 부채를 부쳐주고 카트를 끄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