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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4월 14일 목요일, 2016 나꿈커기금 선정자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나꿈커기금 선정자 (가나다순) 1) 살다보니 정원 / 가천대 조경학과 2) 천 개의 정원 / 서울혁신공간데어 3) 프로젝트 SNS / 건국대 쿨라워 4) 홍은동 정원놀이터 / LIK, 어지현 선정된 팀의 대표와 정원전문가로 이루어진 멘토단이 함께 했습니다. 각 팀은 활동의 방향을 설명하고, 멘토단은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함께 만들어갈 '나누는 꿈꾸는 커가는 정원'이 기대됩니다.     ✔ 더 많은 사진 보기 유한킴벌리의 '작은숲 모여 더 큰숲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된 <나누는 꿈꾸는 커가는 기금>은 도시에 녹색공간을 만들고 가꾸는 시민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기금입니다. ...

  서울그린트러스트 4기 운영위원이 위촉되었습니다. 운영위원은 20대부터 50대의 폭넓은 연령대로 구성되어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이루어져 다층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4기 운영위원은 2016년 3월 1일자부터 2년 동안 함께 합니다.   " 4기 운영위원회는 서울그린트러스트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운영위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운영위원회에서 서울그린트러스트를 활성화하여 경제적, 환경적, 문화적으로 도움이 되는 NGO 단체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이를 통해서 운영위원들도 도움을 받아 서로 상생과 성장을 하는 단체가 되었으면 합니다." ㅡ 설동근 / 서울그린트러스트 4기 운영위원장       운영위원장 · 설동근 /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운영위원 · 김미영 / 은평병원 작업치료실 실장 · 김유리 / 서울NPO지원센터 매니저 · 김한수 / 경기연구원 연구원 · 박선양 / 서울산책 · 서영애 / 기술사무소 이수 소장 · 신동화 / SBS PD · 안이영노...

  지난 2월 24일 수요일, 일본 아와지경관원예학교와 서울어린이대공원과 함께 <공원과 놀이> 워크숍을 했습니다.   아와지경관원예학교는 도시의 녹색환경을 국가 · 지방공공단체 · NPO와 함께 가꾸어나갈 인재를 키우기 위해 일본 효고현이 만든 현립대학교로, 우리 재단과는 작년부터 인연을 맺어 벌써 두 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 아와지경관원예정원학교 홈페이지 http://www.awaji.ac.jp)   먼저 서울숲공원 투어를 함께 했습니다.     서울의 나무가 겨울을 나기위해 볏짚옷을 입는 것은 흔한 일이지만, 일본의 학생들에겐 참으로 신선했나봅니다. 연신 '스고이!'를 외치고, 만져보며, 사진으로 담는 학생들.     생각하고 싶을 때 찾으면 좋은 공간, 서울숲 사색의 길     아직 땅 속에 잠들어있는 수선화     한국의 가을이 물든 일본 학생의 가방     50살짜리 소나무를 학생들 이 나무는 이명박 대한민국 대통령과 후진타오 중국 주석이 한중 청년문화교류를 기념하기 위해 2008년 8월 26일에 심어 화제가 되었죠.     이날 서울숲공원 설명은 서울그린트러스트...

  지난 2월 20일 토요일, 쌀쌀한 날씨였지만 이른 아침부터 하나투어 희망봉사단원들이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에 모였어요.     바로 한강숲을 가꾸기 위해서!     하나투어는 지난 2014년부터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 40,012㎡를 입양하여 현재까지 큰나무 62그루, 작은나무 2,500그루의 나무를 심고 가꾸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 할 일은 가지치기와 벤치에 오일스테인 칠하기!     먼저, 오늘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몸을 간단하게 풀어요. 몸풀기 운동은 '호키포키 댄스' !   언제나 적극적으로 호키포키 댄스를 추는 하나투어 임직원 여러분 사.. 사랑합니다.     오늘 할 일인 가지치기! 다들 가지치기는 익숙치 않아 선생님의 설명을 열심히 듣고 있어요.     전무님부터 사원까지 모두모두 한 마음이 되어 잠원지구의 산수국, 개쉬땅 나무의 묵은 가지를 잘라주었답니다.   마치 2년만에 이발소에 가서 상한 머리를 다 잘라낸 것 마냥, 아주 개운한 시간이었어요.   다음은, 오일스테인 칠하기!     공원의 벤치는 주로...

  2015년, 나꿈커기금을 통해 서울에 여섯 개의 정원이 만들어졌습니다. 나꿈커 기금(나누는 꿈꾸는 커가는 기금)은 사람들과 함께 정원을 만들고 그곳을 가꿔가는 '정원조성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섯개 정원은 저마다의 특색을 가지고 있는데요. 아이들을 위해 학교에 정원을 만들어 주고 싶어 기금을 신청하였지만,  어디서 식물을 구입해야 하는 지도 몰랐던 어머님은 이제 겨울철 식물관리를 고민하고 비닐하우스를 고민하고 있답니다. 물건을 사고파느라 분주한 동대문 신발상가의 옥상에는 상상을 뛰어 넘는 기발한 정원이 생겼고요. 여러분께 그  여섯개의 정원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1. 공릉동 사랑의 꽃터널 - 참여: 동그라미 천사 가족 봉사단   위치 : 노원구 공릉동 329-3   주민들로 구성된 봉사단 분들이 신청하여 경춘선 폐선부지 1구간에 꽃터널을 만들었어요. 이제 막 가꿔가는 곳이라 햇빛을 피할 곳 없는 길에 만들어진 이 꽃터널이 오고 가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  V세상과 (재)서울그린트러스트가  V친구가 되었습니다. 자원봉사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V세상. 서울그린트러스트는 특히 '공원의 친구들' 활동으로 V세상과 더욱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공원 봉사활동 뿐 아니라 다양한 활동들을 볼 수 있는 V세상에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친구된 날 자세히 보기   ▲ 친구 된 기념으로 받은 인증패   ▲ 분홍 손수건을 목에 두른  SGT 이시윤 코디네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