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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 토요일 오후 1:00-4:00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서울숲공원 내 신한카드 에코존에서<깨끗한 나, 깨끗한 공원 클린에코존 캠페인>이 진행됐습니다. 서울숲공원 '에코존'은 메타세콰이어길과 가족마당 사이에 위치하는 공간으로 신한카드의 기금으로 조성된 공간입니다.신한카드 그린컨슈머의 친환경 소비가 도시숲 조성으로 이어지고 그 공간이 다시 일상 속 친환경 습관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독려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세계 환경의 날 진행된 클린에코존 캠페인은 "깨끗한 나, 깨끗한 공원 함께 만들어요" 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쓰레기 분리배출 규칙과 함께 지켜나갈 클린에코존 3대 원칙을 안내드렸습니다.먼저, 하단 안내문을 참고하여 공원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종이/플라스틱류 쓰레기 그리고 그 중 헷갈리기 쉬운 품목들을 체크해보세요!     클린에코존 3대 원칙     1. 쓰레기 만들지 않기 참여자 설문조사에서 가장 지키기 어려운 것으로 뽑히기도 한 '쓰레기 만들지...

4월 24일 토요일 10:00-12:00, 2021 숲으로도시혁명 웨비나 2차 <탄소중립도시>가 진행됐습니다.“탄소중립도시, 탄소중립사회”를 주제로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탄소중립에 대한 고민과 연구 사례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숲으로도시혁명 웨비나 1차 후기 보러가기 https://youtu.be/JPInL4HJ3u4 1.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도시의 자세 (이은석, 건축공간연구원) 지금은 기후위기 상황지금의 기후 상황은 과거의 기후변화를 넘어, 최근은 기후위기라고 말할 정도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과학, 사회, 자연의 현상을 모니터링과 연구를 진행하고 있고, 이에 대해 국가와 사회가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기후변화 1.5°C, 2100년까지 우리가 지켜야 할 마지노선을 의미합니다.*지난 2018년 10월 인천 송도에서 제48차 IPCC(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 총회가 열렸습니다. 이때 발표된 「지구 온난화 1.5도 특별보고서(Special Report on Global Warming of 1.5°C)」로...

4월 3일 토요일 10:00-12:00 2021 숲으로도시혁명 웨비나 1차 <다시, 일상으로>가 진행됐습니다. 1차 웨비나에서는 "도시에서의 생태체험과 생태교육"을 주제로 서울의 다양한 곳에서 녹지와 시민을 연결하는 프로그램  사례와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웨비나는 아래 서울그린트러스트 유튜브 채널에서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작년에 이어 웨비나로 진행된 이번 숲으로도시혁명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2차 웨비나는 4/24 토요일 탄소중립도시 "탄소중립사회, 탄소중립도시"라는 주제를 다룹니다. 현재 2차 웨비나는 사전신청을 받고 있습니다.*http://bit.ly//2021숲혁명세미나👉숲으로도시혁명 웨비나 2차 후기 보러가기 https://youtu.be/IcaVXd2mcAM 1. 우리동네 생물 다양성 탐사 (이윤주, 불광동친구들) 불광동친구들‘불광동친구들’(인스타그램)은 지역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하고 싶은 친구들이 모여 만들어진 팀입니다. 코로나 이후, 동네와 자연에 대한 개인적인 관심과 ‘도시공원일몰제’로 인해 동네 뒷산이 사라질 위기에 놓인 것을 알게 되면서,...

높아지는 공원의 가치와 더 나은 공원을 만들기 위한 노력 코로나 19는 새로운 일상 속으로 우리를 이끌었습니다. 마스크, 방역, 배달, 비대면, 온라인, 재택근무 등 새로운 생활방식 안에서 우리는 기존의 일상을 되돌아 보고 기존에 인식하지 못했던 불편함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로 그린인프라, 도시 내 공원은 많은 시민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실내 시설 이용이 불편해지며 자연스레 외부공간이자 녹지공간인 공원의 이용이 늘어나고, 시민과 전문가 모두 코로나 시대 공원의 역할과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자체 실시한 ‘코로나 19 이후, 공원’에 대한 물음에서도 대부분의 시민이 공원의 필요와 형평에 관한 의견을 보내주셨습니다. 공원은 코로나19 시기를 겪으면서 여가, 휴식을 넘어서 필수적인 공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도시 내 공원과 녹지의 가치는 더욱...

서울그린트러스트의 친구인 여러분, 2020년 마지막 날 잘 보내고 계신가요?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여러분과 함께 만든 2020년의 13가지 순간을 돌아 보고자 합니다. 2020년은 코로나19로 일상에 많은 변화가 시작된 한 해였습니다. 그럼에도 공원을 사랑하는 여러분 덕분에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맞이 하며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가 그래왔듯 내년에도 도시의 숲과 공원에서 만큼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평범한 일상을 지속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다가오는 2021년을 기대하며, 얼마 남지 않은 2020년 모두들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서울그린트러스트 활동가 일동🌳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시민과 함께 자라는 서울숲공원 이야기 Story of Seoul Forest Park, Moving Forward with citizen’>를 주제로 UN해비타트 후쿠오카본부 등 5개 기관에서 개최하는 「2020년 아시아도시경관상」 본상의 영예를 안으며, 우리나라 민간 공원 경영의 첫 모델로서...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비접촉 문화로 공원에서의 봉사활동이 잠시 멈췄었는데요. 그럼에도 부루벨코리아 가족분들의 부루벨숲을 가꾸기 위한 노력도 멈출 수는 없지요! 서울그린트러스트와 부루벨코리아는 부루벨숲을 더욱 아름답게 할 비대면 봉사활동을 하기로 했어요😁바로 부루벨코리아를 상징하는 파란색 꽃이 피는 식물의 구근과 씨앗을 집에서 심고 예쁘게 키워서, 내년 봄 부루벨숲에 가져와 심어보는 활동이에요~🌼🌻🌹 수레국화 무스카리 그런데 어떻게 집에서 심냐구요?부루벨코리아 30 가족에게 ‘부루벨숲키트’를 보냈답니다. 부루벨숲키트에는 무스카리 구근, 수레국화 씨앗, 흙, 거름망, 이름표가 들어요. 그런데 중요한 식물을 심는 화분이 안보이네요🤔 화분은 봉사자가 직접 준비해야 할 준비물이랍니다. 집에 있는 여분의 화분도 좋고 플라스틱 생수병이나 기타 화분으로 사용이 가능한 통을 재활용해서 씨앗을 심는거예요~자원 재활용으로 쓰레기를 줄이고자 하는 부루벨숲 봉사자의 작은 노력입니다. 부루벨숲키트?! ① 무스카리 구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