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서울그린트러스트

  2015년, 나꿈커기금을 통해 서울에 여섯 개의 정원이 만들어졌습니다. 나꿈커 기금(나누는 꿈꾸는 커가는 기금)은 사람들과 함께 정원을 만들고 그곳을 가꿔가는 '정원조성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섯개 정원은 저마다의 특색을 가지고 있는데요. 아이들을 위해 학교에 정원을 만들어 주고 싶어 기금을 신청하였지만,  어디서 식물을 구입해야 하는 지도 몰랐던 어머님은 이제 겨울철 식물관리를 고민하고 비닐하우스를 고민하고 있답니다. 물건을 사고파느라 분주한 동대문 신발상가의 옥상에는 상상을 뛰어 넘는 기발한 정원이 생겼고요. 여러분께 그  여섯개의 정원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1. 공릉동 사랑의 꽃터널 - 참여: 동그라미 천사 가족 봉사단   위치 : 노원구 공릉동 329-3   주민들로 구성된 봉사단 분들이 신청하여 경춘선 폐선부지 1구간에 꽃터널을 만들었어요. 이제 막 가꿔가는 곳이라 햇빛을 피할 곳 없는 길에 만들어진 이 꽃터널이 오고 가는...

지난 한 해도 서울그린트러스트에 보내주신 관심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부금영수증 발급 관련하여 안내드리오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급대상 : 201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서울그린트러스트에 후원해주신 분 발급방법 :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www.hometax.go.kr)에서 발급 가능 우편수령 : 기본적으로 우편 발송은 하지 않으며 별도로 신청하신 분들에 한해 발송해드립니다. 1월 20일까지 hello@grenturst.or.kr로 성함/생년월일/연락처/우편받을 주소를 남겨주세요.  우편은 1월 20일 이후 일괄발송합니다. 참고사항 : 개인정보가 변경된 분들은 담당자에게 연락하시어 수정 후 발급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담당자 장세정 account@greentrust.or.kr 또는 02-498-7432...

2015년 12월 22일~2016년 2월 14일까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68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 <스케이트장>이 열립니다. KBD산업은행, 키움증권 등 기업과 서울그린트러스트, 서울산책 등 시민단체, 서울시가 뜻을 모아 여의도공원에 3,300㎡ 규모의 스케이트장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KDB산업은행, 키움증권은 스케이트장 조성 등 사업의 재정지원과 후원을, 서울그린트러스트와 서울산책은 스케이트장과 부대시설의 조성·운영 등 사업 주관을 맡습니다. 서울산업진흥원, 서울특별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사회적 우수기업 홍보 부스 운영을 중심으로 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홍보를, 서울시는 사업 기획, 전반적 행정지원을 담당합니다. 공원 이용이 저조한 겨울철에 새로운 시민 공간을 조성해 여의도공원이 체육·문화·여가공간으로 활성화되는 것은 물론 기업과 시민, 행정이 협력해 이웃나눔을 실현하는 새로운 민관 사회공헌 모델을 만들 것으로 기대합니다. 여의도라는 지역의 특성상 퇴근 후 직장인들도 가볍게 즐길 수 있고 여의도 공원, 인근...

  서울시자원봉사센터  V세상과 (재)서울그린트러스트가  V친구가 되었습니다. 자원봉사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V세상. 서울그린트러스트는 특히 '공원의 친구들' 활동으로 V세상과 더욱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공원 봉사활동 뿐 아니라 다양한 활동들을 볼 수 있는 V세상에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친구된 날 자세히 보기   ▲ 친구 된 기념으로 받은 인증패   ▲ 분홍 손수건을 목에 두른  SGT 이시윤 코디네이터    ...

      2015 숲스soop’s : 동네숲 탐험가 전시회 & 어쩌다 마주친 그린 사진전    #1. 2015 숲스soop’s : 동네숲 탐험가 전시회 일정: 2015.12.1(화) ~ 12.20(일) 장소: 서울시NPO지원센터 [2015 숲스 soop’s : 동네숲 탐험가] 전시회는 도시에서의 삶이 지친 사람들을 위해, 소소하지만 그린을 통한 일상의 환기를 전하고자 기획하였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숲스 기자단이 찾은 도시에서 녹색을 누릴 수 있는 장소와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합니다.   #2. 어쩌다 마주친 그린 사진전 일정:  2015.12.4(금) ~ 12.12(토) 장소:  카페성수 [어쩌다 마주친 그린 사진전]  에서는 SNS를 통해 제보받은, 초록이 담긴 사진을 전시합니다.  '어쩌다 마주친 그린'은 회색도시에서 우연히 만난 초록을 공유하는 캠페인입니다.  길을 걷다 내가 발견한 초록의 반가움, 그 감동을 전합니다. '어쩌다 마주친 그린' 제보방법 SNS에 해시태그 #어쩌다마주친그린, #어마그 넣어 사진 업로드 또는 soops@greentrust.or.kr로 보내기   숲스(soop‘s)는 서울그린트러스트 청년기자단이 발행하는 블로그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