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서울그린트러스트

서울형 지속가능발전목표 설정을 통해 서울의 지속가능성을 실현하기 위한 '2016년 서울 지속가능발전 대토론회'가 11월 4일(금) 15:00~18:00 에 서울시청에서 개최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가. 일 시 : 2016.11.4.(금) 15:00~18:00 나. 장 소 : 시민청 태평홀(서울시청 신청사 지하2층) 다. 신청방법 : http://gov.seoul.go.kr/archives/94195에 접속하여 온라인 등록 또는 현장 등록   ...

말이 살찌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은, 나무심기에도 좋은 계절입니다. 가을이 오면서 한강숲에 나무를 심고 가꾸는 활동도 활발해지네요. 10월 22일(토)에는 포스코 HR혁신팀 임직원들과 함께 한강공원 잠실지구에 조팝나무 450주를 심었습니다. 요즘 활동가들의 정신은 쏙-빠져나갈 것 같지만(ㅋㅋㅋ) 함께 만들어 가는 푸른 도시가 세상을 좀 더 살기 좋게 변화시킬 거란 꿈을 꾸며 이날도 열심히 한강으로 달려왔답니다. :) . 나무심기 장소입니다. 잠실한강공원 잠실대교 밑 주차장 입구 쪽에 위치해 있는 장소에요. △ 조팝나무 식재 장소 안내 내년 봄, 조팝나무 꽃으로 하얗게 물든 이곳을 바라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잠실한강공원을 방문할 사람들의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 나무심기 장소 가벼운 몸풀기와, △ 나무심기 전 몸을 푸는 임직원들 조팝나무를 어떻게 심어야하는지 간단한 안내를 받은 후, △ 활동안내를 받는 임직원들 본격적인 식재를 시작합니다. 한강지역 땅은 대체로 돌이 많아서, 땅을 파기가 쉽지가 않아요. 이 날도 구덩이를...

유한킴벌리와 서울그린트러스트가 시민참여 도시숲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인덱스가든(Index garden)' 인덱스가든은 한강에서 자주 만날 수 있는 20종의 우리꽃, 우리나무를 한데 모아 놓은 정원입니다. ✔ 인덱스가든 자세히보기 특별히, 그 시작에 유한킴벌리 임직원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정원 조성을 위한 기금후원 뿐 아니라, 기초공사를 마친 정원에 나무도 함께 심고, 길도 만드는 등 정원만들기에 동참해주셨답니다. 가족단위로 참가해주셔서, 더욱 의미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즐거웠던 10월 8일의 봉사활동 현장! 한 번 만나볼까요? . . 시작 전, 한강공원 뚝섬지구 인덱스가든에 임직원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합니다. △ 인덱스가든에 모이는 유한킴벌리 임직원 가족들 메인 현판과 입구는 사전에 미리 조성이 되었어요~ 우푸푸인형과 함께 인덱스가든 현판 앞에서 예쁘게 기념사진도 찰칵 남겨봅니다. *우푸푸: 우푸푸는 우리 청춘들을 푸르게 푸르게 만들기 위해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이 준비한 프로젝트입니다.* 우리 친구, 오늘 꽃이랑 나무들 예쁘게 심어줘야해요~~♡ △ 우푸푸...

서울그린트러스트 대표 프로젝트 「공원의친구들」 지난 10월 8일 토요일, 공원의친구들의 친구공원 중 한 곳인 서울어린이대공원에 다녀왔습니다. △ 출석체크 중인 공원의친구들 참가자들 이 날, 어린이대공원에서는 조금 톡별한 공원의친구들 봉사활동이 진행되었답니다. 바로, '어린이대공원 열매모으는 날!' 이름만 들어도 재밌을 것 같죠? 열매가 맺히는 딱, 지금 이 시기에만 할 수 있는 특별한 활동이지요. 공원에 맺힌 열매를 모아서, 동물들과 지역과 함께 나누기 위한 시간이랍니다. 활동은 크게 3가지 활동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어린이대공원 봉사활동 안내문 1. 은행털기 대작전  2. 달콤한 모과따기 3. 공원을 지키는 캠페인 이름만 들어도 재미있겠죠?^^ 간단한 오티를 듣고, 본격적으로 각 장소로 이동해서 봉사활동을 시작합니다. △ 오리엔테이션 진행 모습     01. 은행털기 대작전   건강식품으로도 각광받는 은행이지만, 열매껍질의 냄새가 고약해서 공원 바닥에 마구 떨어져 있으면 바닥도 지저분해지고 냄새도 심하지요. 공원의친구들의 활약 덕분에, 어린이대공원이 누구나 방문하기 좋은 쾌적한 공원이 되어갑니다.     02. 달콤한 모과수확하기   두번째...

길이 41.5km, 면적 39.9㎢에 이르는 거대한 한강공원에, 얼마나 많은 종류의 식물이 심겨져 있는지 아시나요~? 연간 한강공원을 방문하는 시민만 6,859만명. 매일 한강변에서 수많은 꽃과 나무들을 마주치지만, 과연 이름을 부를 수 있는 식물은 몇이나 될까요? 이런 아쉬움을 해소하기 위해, 유한킴벌리와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시민참여 도시숲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한강 뚝섬지구 영동대교 북단 아래에 '인덱스가든(Index garden)'이라는 이름의 정원을 만들었습니다. 인덱스(Index)는 '색인'이라는 의미로, 중요한 항목 등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배열해 놓은 목록을 말합니다. 인덱스가든은 이에 착안하여 만들어진 정원으로, 한강에서 주로 만날수 있는 대표나무 20여종, 855그루를 식재해, 무심코 지나쳤던 한강의 나무들을 한 곳에서 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진짜 색인처럼 ㄱ,ㄴ,ㄷ 순으로 배열해두었지요. △ 인덱스가든 소개 및 조감도 인덱스가든 조성 전 모습입니다. 왠지모르게 허전한 이곳이, △ 조성 전 인덱스가든 모습 바로 이렇게, 변신했답니다. △ 조성 된 인덱스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