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서울그린트러스트

은행이 함께하는 '공원의 친구되는 날'을 알고 계신가요? '공원의 친구되는 날'은 은행연합회와 22개 회원은행사가 직접 참여하는 공원 가꾸기 봉사활동입니다. 각 지역의 은행 임직원들이 공원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그 필요성과 즐거움을 직접 느끼고, 시민들에게 알리며, 공원의 친구가 늘어날 수 있도록 독려하는 의미로, 2015년부터 전국 6개의 지역(서울,대구,광주,창원,전주,부산)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6개 지역에서 많은 은행사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각 지역의 공원을 찾았습니다. 서울에서는 1,2차로 나누어 모집이 진행되었는데, 2차는 2일만에 마감되기도 할 만큼 인기가 좋았다고 해요~ 실제로 해마다 참가자가 125%씩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 (대박) | 2018년도 전국 6개 지역의 공원에서 활동한 은행연합회와 22개 회원사   그럼, 2018년의 공친날 이야기 한 번 살펴볼까요?   . 1. 공원에서 봉사하다. 공원은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필요로 해요. 단순히 쓰레기...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시민의 참여와 봉사를 바탕으로 생활권 녹지를 확대하고 보존하며 일상 속에서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녹색문화를 확산해가는 미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울그린트러스트는 2003년부터 2005년까지 기금을 모아 서울숲공원 만들기에 참여했고 이용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시민과 기업의 자원봉사를 통해 공원을 가꿔왔습니다. 또한 현재 서울숲공원을 위탁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에 서울숲공원과 도심 녹지를 시민과 함께 아름답게 가꾸고 지켜갈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1. 모집분야 및 인원 - 녹지 및 경관 관리 O명 - 곤충식물원 및 나비정원 관리 O명 2. 주요업무 1) 공원의 녹지및 경관 관리 - 수목 및 녹지대 유지 관리, 원예작물 유지관리 등 - 설계/시공 및 조경건축 공사 관리 감독 및 협의 조정 - 계절별 주제 정원 조성 및 기획 전시 실행 2) 곤충식물원 및 나비정원 - 곤충식물원,...

지난 11월 10일 토요일은 새 친구 부루벨코리아와 두 번째로 만나는 날이었습니다. 첫 번째 만남 때는 나무심기와 잔디깔기를 함께 했었던 거 기억하시나요? 지난 번 심었던 나무와 잔디는 제법 잘 정착한 것 같네요 :) ▶ 9월 8일 첫번째 활동 후기 보러가기   | 지난 9월에 심은 나무와 잔디의 모습. 제법 단풍도 들어있다. | 9월에 심은 좀작살나무에 맺힌 보랏빛 열매 두 번째 만남에서는 조금은 특별한 활동을 하게 되었는데요~ 바로, ‘부루벨(Bluebell)'의 회사명과 같은 이름을 가진 블루벨 구근을 심었답니다. 이름 그대로 파란색 종모양의 꽃을 피우는 식물입니다. 5~6월에 앙증맞은 파란꽃을 피웁니다. 품종에 따라 흰색, 핑크색 등 다양한 색을 띠기도 해요. | 블루벨(bluebell) 꽃의 모습 | 이 날은 블루벨 구근이 포트에 담겨서 왔어요~  주말에 진행되는 활동이라...

2018년 새 친구가 된 신세계센트럴시티와 함께 한 한강공원 가꾸기 활동도 벌써 4번째네요. 오랜만에 찾은 반포한강공원에는 늦가을의 정취가 가득했습니다. 수크령과 억새들이 가을 분위기를 한껏 자아내고 있었습니다. | 위에서 내려다 본 신세계센트럴시티 반포한강공원 입양구역 | 수크령과 억새가 가득한 반포한강공원 입양구역 앞의 산책길 2018년도 마지막 활동이기도 했던 지난 11월 9일 금요일 오후에는 나무심기 말고 좀 더 재미난(?) 봉사활동이 진행되었답니다. 바로, 잡초제거와 죽은가지정리하기! 얼마 전 한강에서 제초작업을 하느라 우리가 심었던 나무들에 제초의 잔해들이 뒤얽혀 있었는데요. 나뭇가지에 걸려있는 풀들을 떼어내고, 죽은 가지들, 불필요한 가지들을 잘라내었답니다. 삽과 호미만 사용하다가 평소에 잘 써보지 않았던 가지치기 도구들을 보니 호기심이 샘솟습니다. | 잡초제거를 위한 호미와 가지정리를 위한 전정가위. 정원사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