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시터 Tag

연일 계속되는 비상시국에 몸도 마음도 얼어붙은 것 같은 요즘이지만, 봄기운은 아랑곳없이 우리 곁에 바짝- 다가오고 있습니다. 두꺼운 패딩과 코트 대신 가벼운 옷차림으로 밖을 나설 때면, 허물을 벗어던진 듯 개운하고 상쾌한 설렘이 몸과 마음을 가득 채우는 것 같아요. 코로나19로 인해 전국 각지에서 매년 진행되던 봄꽃축제들은 사라졌지만...

인덱스가든에서 같이 나무를 돌보고 관찰할 사람을 찾아요! 트리시터는 ‘Tree(나무)’와 ‘Sitter(임시 보호자)’의 의미가 결합된 말로, 일정 기간동안 특정 나무 또는 공간을 꾸준히 가꾸고 관찰하는 자원봉사자이자, 나무의 임시보호자를 의미합니다. 단순 참여 방식에서 벗어나, 트리시터들은 주도적으로 자신의 봉사일정과 내용을 기획합니다. 식물관리 분야 뿐 아니라 사진/영상촬영, 교육분야의 트리시터로 참여하여 자신의 다양한 재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나무(Tree) 돌보는 사람(Sitter) 나무의 임시보호자(Tree Sitter) 모집내용 모집분야 식물관리 (20명) 뚝섬한강공원 인덱스가든의 특정 식물을 꾸준하게 돌보고 가꾸는 활동 ※ 월별 활동내용을 봉사자가 직접 계획/실행 사진/영상 촬영 (4팀) '인덱스가든'과 '트리시터'를 주제로 사진 또는 영상을 촬영하여 제작물을 만들고, 연말 전시를 직접 기획/운영 ※ 봉사자가 직접 주제를 기획하여 실행 교육/강의 (9명) 식물관리에 필요한 기술과 지식을 트리시터들에게 교육하는 활동 ※ 첨부 된 상세요강 내 분야의 교육에...

2020년도 서울그린트러스트는 '필환경'이라는 사회적 키워드에 발맞추고,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공원운영 단체로서의 전문성을 확산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어요! 더불어 공원을 기반으로 한 시민주도 활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과 다양하게 만나고 소통하고, 지원하는 활동을 시작해볼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을 하는거냐고요?! 지금부터 시작해볼까요~? ⭐[ 보기전에 잠깐! ] 관심 가는 활동에 투표하고 기프티콘 받으세요!⭐내용을 보시고, 짧은 15초짜리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참여해주신 분들 중 20명을 선정해 소정의 기프티콘을 보내드립니다~ 투표링크는 페이지 맨~~ 하단에 있습니다 :) 1. 환경이슈를 중심으로 시민참여 도시숲 활동 확대 지금은 필환경시대! 시민들과 함께, 시민들이 원하는 공원을 만들며, 도시숲의 가치를 높입니다. 1) 트리시터(Tree Sitter)트리시터(Tree Sitter)는 특정 나무를 지속적으로 돌봐주는 봉사자로, 한강숲에 시민들과 심었던 나무들을 꾸준히...

2019년도 서울그린트러스트 본부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또 뭐냐구요? 바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신입활동가가 입사한 것이죠! (와우~!) 여러 차례 입사공고를 내고 또 낸 끝에 만나게 된 활동가라 더더욱 반가웠던 것 같아요. 2019년 1월부터 입사해서 한 달 째 함께 하고 있는 신입활동가의 마음은 어떨까요? 그리고, 신입활동가가 느낀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어떤 곳일까요? 서울그린트러스트의 새 식구, 문미정 코디네이터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소개할게요.   . Q. 안녕하세요, 미정님~ 이렇게 인터뷰로 만나니 조금 어색하네요(우리는 바로 마주보고 일하는 사이...

2017년부터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새로운 운영방향을 잡고 변화를 모색했습니다. 도시공원분야에 있어서 직접 움직이는 ‘활동가’보다는, 지지하고 돕는 ‘지원자’의 역할로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죠. 변화를 시도하다보니 사업도, 활동가들이 일하는 방식도 바뀌어야했습니다. 시행착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2018년부터 이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성과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아래와 같아요. 성과1. 2015년부터 꾸준히 쌓여온 도시공원 파트너십과 네트워크가 견고해졌다. 성과2. 도시공원을 중심으로 구축된 사업성과를 통해 ‘공원 전문 단체’로서의 이미지가 구축되고 있다. 성과3. 미세먼지,폭염 등 이슈에 발맞추어, 도시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도시숲의 가치를 알리기 시작했다. *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2018년 SGT 메이킹스토리 (부제:서울그린트러스트의 봄을 준비하다.) 서울그린트러스트의 2018년도 3가지 성과는? 즉, 가꾸기 중심의 시민참여활동을 넘어 전국 도시공원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도시공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기 시작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2019년도는 위의 성과를 발전시켜가기 위해, 아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