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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물병 하나, 먼지 낀 카메라, 때 묻은 지도 가방 안에 넣고서 언덕을 넘어 숲길을 헤치고 가벼운 발걸음 닿는 대로 끝없이 이어진 길을 천천히 걸어가네 - ♩' 삼 월. 어떤 풍경이 떠오르시나요? 마음을 녹이는 날씨, 입학을 앞둔 기대감, 개강을 앞둔 두려움, 새싹이 자라나는 소리.. 아직 완전한 봄은 아니지만, 겨울은 끝나가고 출발을 해야하는 3월. 컨서번시는 부푼 맘을 안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당신은 어떤 출발을 앞두고 있나요?   ✔ 추천! 당신이 지금 출발하면 만날 수 있는 3월의 서울숲 [이달의나무] 이게 그렇게 좋다면서유? #산수유 같이 걸을래? 3월에 걸으며 썸타기 좋은 길, #거인상_옆_산책로 배움에 나이는 없다, #서울숲학교_개강 삼 월. 서울숲에서 듣기 좋은 노래, #김동률_출발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달의나무] 이게 그렇게 좋다면서유? 산수유 (Cornus Officinalis) 서울숲 3월의 나무는 ‘남자에게...

<월간 서울숲> 2017년 2월호의 주제는 '겨울'입니다. 향기로운 꽃도, 푸른 잎도 없지만 서울숲의 2월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봉사활동으로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하답니다. 춥다고 집에만 있을 계획이었나요? 공원에 이렇게 재밌는 이야기가 가득한데도? 세상은 하얗게 변하고, 연일 최강한파를 기록하는 2월! 겨울왕국을 멸망시킬 서울숲공원 2월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 추천! 당신이 즐길 수 있는 2월의 서울숲 [이달의나무] 누가 겨울공원은 칙칙하다고 했던가.  빠알간 수피가 매력적인 #흰말채나무 집 안에선 온수매트 안으로 쏙. 집 밖에선 이곳으로 쏙! 서울에서 가장 따뜻한 #곤충식물원 투어 뜨끈한 아랫목에서 내 공원 서울숲에 대해 논하는 시간, #서울숲정기반상회 내 손으로 공원도 가꾸고, 운동도 되는 일석이조 활동! #공원봉사활동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누가 겨울공원은 칙칙하다고 했던가 빠알간 수피가 매력적인 흰말채나무 [2월의나무] 흰말채나무, Cornus Alba 겨울이 되어 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