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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한강공원입양 마지막 한강숲가꾸기 활동 날이 드디어 찾아왔습니다! 이젠 진짜 겨울 같은 요즘, 마지막 활동으로 함께 하게 된 기업은 미래에셋대우 임직원가족들입니다. 11월 23일 토요일 오전에 아이들과, 가족들과 함께 이촌한강공원 미래에셋대우숲을 찾아주셨어요. △ 초겨울 기운이 가득한 날에도, 많은 분들이 모여주셨어요~ 나무들이 겨울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날도 역시 임직원 가족들과 함께 잡초를 정리하고, 우드칩을 뿌려준 뒤 물을 주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미래에셋대우숲은 올 여름 극심한 무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나무들이 많이 고사되었었는데요 ㅠㅠ 다행히 가을에 보식해준 나무들이 건강히 버텨주었어요~ 정성껏 심었던 나무들인 만큼, 올 겨울에도 죽지 않고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도록 우드칩을 꼼꼼하게 덮어주었습니다. △ 나무들아, 겨울을 잘 버텨줘! 수분이 많이 부족한...

벌써 11월 말이에요! 2019년도 이제 한달 정도 밖에 남지 않았네요. 시간이 정말 빠르죠? 11월이 마무리되면서 열심히 달려왔던 한강공원입양 겨울숲가꾸기 활동도 이제 마무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마무리를 앞둔 지난 11월 22일 금요일에는 노란조끼가 인상적인 한 기업이 방문해주셨어요~ 바로 반포한강공원의 서래섬 인근 지역을 입양해서 가꾸고 있는 신세계까사미아~! △ 활동 전 오늘 활동에 대한 간단한 퀴즈로 시작해요! 정답은? 까사미아와도 벌써 4번째 만남이에요~ 이날의 활동은 반포한강공원에 만들어진 까사미아숲이 겨울을 건강하게 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활동이었는데요. 잡초정리와 우드칩깔기, 그리고 물주기 활동이에요! 그 동안 심었던 나무들 사이사이에 말라붙은 잡초들을 제거해주고, 죽은 가지도 깔끔하게 잘라줘서 나무들의 모습이 좀 더 빛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 잡초를 제거하고, 죽은 가지를 정리 중인...

11월은 한강공원입양 겨울맞이 봉사활동의 시기입니다. 한 달간 한강공원입양에 함께 하고 있는 대부분의 기업들의 겨울봉사활동이 진행되기 때문에 숨가쁜 일정을 보내고 있어요 ㅎㅎㅎ 지난 11월 2일 하나투어 활동에 이어, 2번째 겨울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진행한 기업은 ‘미래에셋생명’입니다. 11월 8일 금요일 오후에 모여 봉사활동을 진행했어요. 날씨가 추울까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해가 쨍쨍한 오후여서 그런지 날씨가 그리 춥지는 않았습니다.(다행!!) △ 봉사활동 장소로 이동 중인 모습. 늦가을 한강풍경이 멋져요~ 이 날 미래에셋생명 20여명의 임직원들과 함께한 활동은 봄에 심은 나무들에 비료주기와 물주기, 그리고 우드칩깔기였습니다. 가을활동 때 미처 손이 닿지 못한 구역을 중심으로 활동이 진행되었어요. 관목들 사이사이에 있는 잡초들을 쏙쏙! 거둬내구요, 군데군데 보이는 죽은 가지들을 깔끔하게 잘라줬습니다. △ 관목...

청명한 가을하늘이 빛났던 10월 17일 목요일 오후, 이촌한강공원에서 반가운 분들을 만났습니다. 바로, 올해 봄부터 이촌한강공원의 한강철교 인근 구역을 입양하여 가꾸고 있는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이에요. 미래에셋생명을 포함해 8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는 한강공원입양 활동은 매 계절마다 임직원들이 직접 입양한 한강숲에서 봉사하며 가꾸는 것이 특징이에요! 미래에셋생명은 이번 가을 활동까지 해서 어느덧 3번째 만남입니다. △ 활동 전 몸을 풀고 있는 임직원들 이 날은 20여명의 임직원들과 함께 봄에 심었던 교목과 관목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비료를 주고, 잡초를 방지하고 보온효과도 줄 수 있도록 우드칩을 깔아주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 잡초를 제거 중인 임직원들의 모습 이 날 비료는 '말뚝비료'라는 고체비료를 사용했습니다. 말 그대로 '말뚝'모양으로 굳힌 비료를 뜻합니다. 고체모양으로 압축시킨거라 부피도 작고, 가볍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