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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공원에서 놀자~! 어린시절, 자연에서 뛰어노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데리고 멀리 나가는 것은 만만치 않은 일이기도 하지요. 그럴 땐,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자연인 공원으로 오세요! 뭐하고 놀아야할지 모르겠다구요? 걱정마세요! 공원놀이100이 알려드릴게요. 특별히, 올해 2회째를 맞는 어린이대공원 놀이축제에 놀러오세요~!  '공원놀이100'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서울그린트러스트도 어린이대공원 놀이축제와 함께 하게 되었답니다. 서울어린이대공원 놀이축제(주제: 파하하,세상에서 가장 큰 놀이터)는, 오는 9월 30일(토)부터 10월 2일(월)까지 3일간 서울어린이대공원 전역에서 개최됩니다. 공원놀이100은 대공원리플릿을 토앻 가을을 맞은 어린이대공원의 숨은 명소 3곳에서, 아이들과 즐길 수 있는 놀이 7가지를 소개해드릴거에요. 황금연휴 기간 '파하하 세상에서 가장 큰 놀이터'로 놀러오세요! http://www.segateo.com/ 문의: 02)450-9328 서울어린이대공원 운영팀 *공원놀이100은 '공원에서 놀자'라는 슬로건 하에, 어린이들이 공원에서 즐길 수 있는 야외놀이를 개발하고 지원하는 서울그린트러스트의 프로젝트입니다. ...

어린 시절 일상에서 자연을 만나는 것은 너무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아이들에게 도시의 환경은 매우 삭막하지요. 빽빽히 들어선 고층 건물들에 막히고, 늘어만 가는 미세먼지들에 휩싸여 자연이 주는 기쁨과 경이로움은 곁에서 찾아보기 힘듭니다. 학교와 학원을 오고가며, 정작 아이들이 누려야 할 아이다운 즐거움은 사라져버린 것이 아닌지...

서울그린트러스트 대표 프로젝트 「공원의친구들」 지난 10월 8일 토요일, 공원의친구들의 친구공원 중 한 곳인 서울어린이대공원에 다녀왔습니다. △ 출석체크 중인 공원의친구들 참가자들 이 날, 어린이대공원에서는 조금 톡별한 공원의친구들 봉사활동이 진행되었답니다. 바로, '어린이대공원 열매모으는 날!' 이름만 들어도 재밌을 것 같죠? 열매가 맺히는 딱, 지금 이 시기에만 할 수 있는 특별한 활동이지요. 공원에 맺힌 열매를 모아서, 동물들과 지역과 함께 나누기 위한 시간이랍니다. 활동은 크게 3가지 활동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어린이대공원 봉사활동 안내문 1. 은행털기 대작전  2. 달콤한 모과따기 3. 공원을 지키는 캠페인 이름만 들어도 재미있겠죠?^^ 간단한 오티를 듣고, 본격적으로 각 장소로 이동해서 봉사활동을 시작합니다. △ 오리엔테이션 진행 모습     01. 은행털기 대작전   건강식품으로도 각광받는 은행이지만, 열매껍질의 냄새가 고약해서 공원 바닥에 마구 떨어져 있으면 바닥도 지저분해지고 냄새도 심하지요. 공원의친구들의 활약 덕분에, 어린이대공원이 누구나 방문하기 좋은 쾌적한 공원이 되어갑니다.     02. 달콤한 모과수확하기   두번째...

비 오는 이른 아침, 서울어린이대공원 꿈틀꿈틀놀이터 이곳은 전국최초의 무장애통합놀이터로,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의 경계를 만들지 않고 모든 어린이들이 즐겁게 놀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어 화제가 되었었죠. ▶ 무장애통합놀이터 더 보기 하지만 무장애통합놀이터에는 나무가 많지 않아 아이들이 쉴 그늘이 마땅치 않았는데요, 신한금융그룹 임직원 60명이 어린이들을 위해 나무를 심어주었습니다. 비도 오고 날씨가 추웠지만, 이른 아침부터 모인 신한금융그룹 임직원들 갑자기 봉사활동을 하면 몸이 놀랄 수 있으니,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었답니다.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내가 쓸 도구를 직접 옮겨서 나무를 심기 시작! 신한금융그룹 임직원들이 심은 나무는 조팝나무, 개쉬땅나무, 자산홍, 영산홍입니다. 모두 다 키가 작은 나무(관목)이지요. 비가 오는 날이지만, 우비를 입고 신나게 나무를 심었답니다. 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이었지만, 지금 막 식재된 나무에겐 부족한 양이어서 물을 더 주었어요. 맛있는 물 먹고 무럭무럭 자라렴! 나무를 심어준 후에 이름표를 달아주는 것도 잊지...

  지난 2월 24일 수요일, 일본 아와지경관원예학교와 서울어린이대공원과 함께 <공원과 놀이> 워크숍을 했습니다.   아와지경관원예학교는 도시의 녹색환경을 국가 · 지방공공단체 · NPO와 함께 가꾸어나갈 인재를 키우기 위해 일본 효고현이 만든 현립대학교로, 우리 재단과는 작년부터 인연을 맺어 벌써 두 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 아와지경관원예정원학교 홈페이지 http://www.awaji.ac.jp)   먼저 서울숲공원 투어를 함께 했습니다.     서울의 나무가 겨울을 나기위해 볏짚옷을 입는 것은 흔한 일이지만, 일본의 학생들에겐 참으로 신선했나봅니다. 연신 '스고이!'를 외치고, 만져보며, 사진으로 담는 학생들.     생각하고 싶을 때 찾으면 좋은 공간, 서울숲 사색의 길     아직 땅 속에 잠들어있는 수선화     한국의 가을이 물든 일본 학생의 가방     50살짜리 소나무를 학생들 이 나무는 이명박 대한민국 대통령과 후진타오 중국 주석이 한중 청년문화교류를 기념하기 위해 2008년 8월 26일에 심어 화제가 되었죠.     이날 서울숲공원 설명은 서울그린트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