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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그린트러스트의 두번째 랜선북토크는 ‘영화로 보는 공원’을 주제로 <시네마 스케이프>의 저자 서영애님, 진행자 김영민님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영애님은 지난 랜선 북토크에서는 진행자로, 이번에는 저자로 두번이나 함께 하고 계십니다. 서영애님의 <시네마 스케이프>는 2017년 여름에 나온 책으로 나온지 만 3년이 된 책인데요. 북토크를 하기에는 좀 오래된 책이 아닌가? 싶지만, 서울그린트러스트에서는 거의 매년 이 책을 가지고 작은 강의를 진행해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코로나 사태로 랜선 북토크를 기획하면서, 내부에서 진행하던 북토크를 다른 분들과도 나누고자 랜선 북토크로  <시네마 스케이프>를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영화에서 우리는 과거, 현재, 미래 그리고 어떤 세상이든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감독이 만들어낸 시공간 속에서 공원, 경관, 자연은 어떤 역할을 하고 있을까요? 왜 그들은 공원이라는 공간을...

'영화로 보는 공원' 이야기를<시네마 스케이프>의 저자 서영애님과열린 공간을 설계하는 김영민님과 함께 합니다. 다섯편의 영화를 통해 바라보는 도시, 자연 그리고 경관가벼운 수다와 가끔 진지한 이야기로 만나봅니다.*영화: 죽여주는여자, 더 랍스터, 라라랜드, 카페 소사이어티, 와일드 등⠀✅ 일시 : 2020.09.08.화 오후 2시✅ 시청방법 : '서울그린트러스트' 유튜브 생중계*유튜브에 [서울그린트러스트] 검색*서울그린트러스트 유튜브 바로가기✅ 사전신청 링크 : https://bit.ly/시네마스케이프신청*사전신청시추첨을 통해 <시네마 스케이프> 책을 선물로 드립니다. ...

서울그린트러스트 직원역량강화 아카데미 2번째 강의는 ‘시네마스케이프 북토크’입니다. 서울그린트러스트 운영위원이자 기술사사무소 이수의 소장이신 서영애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작년 8월 경에 출판 된 ‘시네마스케이프’는 장소․경관․도시․시간․일상․유머 6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영화 속에 담긴 도시풍경을 바라보는 책입니다. 그런데 영화와 경관, 무슨 연관이 있는 걸까요? 낯설고도 생소한 시네마스케이프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시작해보고자 합니다. . 두번째 이야기. 시네마스케이프 북토크  – 서영애 한 질문과 함께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경관을 눈으로 보면 되지 왜 영화로 보는 걸까요? 뭔가 좋은 점이 있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영화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깁니다. 개인적인 일상에는 ‘나의 이야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면, 영화 속에서는 나와 다른 많은 이야기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이야기가 담긴 공간은 물리적 ‘공간’을 넘어 ‘장소’가 됩니다. 그렇기에 영화 속에서는 익숙한 공간일지라도 나와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