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영 Tag

'공원을 운영하는 사람들' 인터뷰는 서울그린트러스트 활동가들의 목소리로 활동가들의 일터와 공원운영의 생생한 현장을 담아보는 인터뷰입니다. 시민들과 함께 공원을 운영하기 위해 담긴 수고와 노력을 알리고자 합니다.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무엇인가를 한다는 것 자체가 두려워지기 쉬운 나날들이지만 여전히 서울그린트러스트의 활동가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공원의 가치를 높이고 우리를 더 행복하게 하는 공원을 만들어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공원을 운영하는 사람들'의 첫 번째 인터뷰는 서울그린트러스트 본부의 서지영 코디네이터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입사 7개월 차인 서지영 코디는 톡톡튀는 아이디어로 사무실에 웃음과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는데요~! 7개월차 활동가의 마음은 어떤지, 올해 어떤 재밌는 일들을 준비하고 있는지 한 번 들어볼까요? Q1. 안녕하세요, 지영님. 매일 마주보고 일하다가 인터뷰를 하려니 쑥스럽네요ㅎㅎ 먼저 자기소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