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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과 함께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어린이를 대상으로 서울숲과 나의 추억, ‘서울숲과 나’를 주제로 글짓기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공모로 총 8명의 어린이의 이야기가 벤치 명판으로 제작되어, 5년간 서울숲과 함께 하게 됩니다. 성동구 소재 초등학생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공모 주제: 서울숲과 나의 추억, ‘서울숲과 나’를 주제로 글짓기          -응모 자격 : 서울시 성동구 소재 초등학교 학생 -공모 기간 : 2020년 7.1(수)~7/31(금) -결과 발표 : 2020년 8월 12일(수) 서울그린트러스트 홈페이지 게재 및 개별 통보-작품 분량 : 30자 이내 글짓기-접수 방법: 서울그린트러스트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모전 안내글에 첨부된응모양식 작성하여 개인별 이메일 hello@greentrust.or.kr 제출(2020.7.31. 18:00까지 접수한 작품으로 함.) ※ 유의사항 : 출품 수량은 1인 1작품, 응모 양식으로만 제출 가능-시상시상 인원...

서울숲에 두 개의 정원이 생겼습니다.겨울정원과 수국길입니다.   새로운 정원 겨울정원과 수국길, 두 정원은 서울숲에서 이용빈도가 비교적 낮은 공간을 재조성하여 만든 공간입니다. 서울숲이 개원한지 15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만큼, 시설물이 노후 되었거나 단조로움 등으로 시민들이 찾지 않는 공간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공간들을 다시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활성화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아름다운 정원으로 탈바꿈하는 작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녹지 공간이 훼손되고 키 큰 나무로 인해 하부의 식물이 잘 자라지 못하는 곳을 개선 시키고자 했습니다. 단순히 이용객의 관점에서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다양한 식물들도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생태적인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조성하였습니다.   겨울정원 전경   겨울정원 모습 겨울정원은 겨울에도 많은 시민이 공원을 찾길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어진 정원입니다. 겨울하면 황량한 공원과 앙상한 식물의...

서울숲 군마상 서울그린트러스트는 2003년부터 2005년까지 5,000여명의 시민과 70여개 기업과 50억원의 기금을 모아 104,721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서울숲공원 조성에 함께하였습니다. 2016년 서울시의 민관 협력을 위한 서울숲공원의 수탁관리자 공모에 선정된 후,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서울숲공원 운영을 전담하는 서울숲컨서번시를 조직하여 서울숲공원 녹지시설의 유지관리 전반을 비롯해 이용 프로그램의 기획운영과 시민들과의 소통업무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서울숲공원 위탁운영을 통해 민간공원 운영의 선두로서 우리나라의 민간공원 운영 발전을 위한 노력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 평택시청 도시숲 견학 지난 5월 14일에는 평택시청의 도시숲팀, 시민협치팀 등 다양한 업무의 공무원들이 서울숲으로 답사를 왔습니다. 평택시는 산림비율이 시 전체면적의 18%로 전국 최하위 수준이지만, 2018년 12월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과 같은 도시숲 조성 계획을 수립하여 국비 110억을 확보하는 등 도시숲 조성을 위한...

소중한 사람을 특별하게 추억하는 방법, 서울숲 벤치입양! 지난 해, 서울숲 사색의길 벤치입양이 마무리된 후에도 다른 장소에 벤치입양 계획은 없는지 문의가 많이 들어왔어요. 그렇게, 「벤치입양 시즌2 - 서울숲 벚나무길 벤치입양」이 시작되었습니다~ △ 서울숲 벚나무길의 모습 벤치입양은 기념일, 탄생, 추모 등 시민들의 소중한 추억을 벤치에 담아 기념하는 방법입니다. 공원은 시민들의 기부금을 통해 오래된 벤치를 새것으로 교체하고, 꾸준히 관리할 수 있어요. 특히, 서울숲 벚나무길의 벤치들은 (무려!) 15년 간 시민들의 멋진 쉼터가 되어주며 그 수명을 다해갔는데요. 이번 벤치입양을 통해 시민들의 추억과 마음이 담긴 벤치로 재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 서울숲 벚나무길 기존 벤치 △ 벤치 훼손 사진 △ 서울숲 벚나무길에 설치 된 기부벤치 지금 서울숲 벚나무길에는 벚꽃이 한창 피어올랐어요. 만개한 벚꽃 아래에...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의 많은 일상이 변화되었습니다. 밥 한 끼를 밖에서 사먹는 것도,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하는 것도,업무 미팅을 비롯해 친구와의 만남도,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이 결코 당연하지 않은, 고민하고 주저하며 다른 대안을 찾아나서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수많은 ‘사소한’ 상황들에 막히는 경험을 하루에도 몇 번씩 경험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코로나19로 변화된 일상을 다루는 기사가 매일같이 쏟아지고 있다. 공원도 이제껏 본 적 없는 변화를 겪고 있어요. 봄꽃이 예쁘게 얼굴을 내미는 요즘, 한창 북적거려야 할 시기이지만 세상 한적한 공원을 발견합니다. 마스크를 낀 채 사람들과의 간격을 유지하며 이용하고자 하는 애씀이 곳곳에서 보이기도 하구요. 코로나 때문에 사람없어 한층 더 영롱해진 전국 벚꽃 명소 현상황벚꽃 놀이도...

서울숲은 지속가능한 공원운영을 위해 기획한 ‘순환하는 서울숲’의 일환으로 공원에 맞는 유기농법을 실험·개발하고 있다. 공원의 자연물 쓰레기로 퇴비를 만들어 공원에서 다시 사용하는 일명 ‘서울숲 퇴비 프로젝트’는 공원의 자연부산물과 지역 카페의 커피찌꺼기로 퇴비를 만들고, 다시 그 퇴비를 공원에 사용하는 프로젝트다. 기업의 후원으로 퇴비장을 조성하고, 공원에서 버려지는 식물 쓰레기, 동물의 분변을 재활용하고, 지역 네트워크 카페의 커피찌꺼기를 기증받아 퇴비를 만든다...

2020년도 서울그린트러스트는 '필환경'이라는 사회적 키워드에 발맞추고,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공원운영 단체로서의 전문성을 확산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어요! 더불어 공원을 기반으로 한 시민주도 활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과 다양하게 만나고 소통하고, 지원하는 활동을 시작해볼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을 하는거냐고요?! 지금부터 시작해볼까요~? ⭐[ 보기전에 잠깐! ] 관심 가는 활동에 투표하고 기프티콘 받으세요!⭐내용을 보시고, 짧은 15초짜리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참여해주신 분들 중 20명을 선정해 소정의 기프티콘을 보내드립니다~ 투표링크는 페이지 맨~~ 하단에 있습니다 :) 1. 환경이슈를 중심으로 시민참여 도시숲 활동 확대 지금은 필환경시대! 시민들과 함께, 시민들이 원하는 공원을 만들며, 도시숲의 가치를 높입니다. 1) 트리시터(Tree Sitter)트리시터(Tree Sitter)는 특정 나무를 지속적으로 돌봐주는 봉사자로, 한강숲에 시민들과 심었던 나무들을 꾸준히...

서울숲 벤치입양 시즌1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2020년 1월 6일(월)부터 서울숲 벤치입양 시즌2가 시작됩니다. 2019년도 '사색의길'에 이어, 2020년에는 아름다운 벚꽃이 흩날리는 '벚나무길'이 신규 입양구역으로 확장되었으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바랍니다. CHECK POINT !👉 벚나무길 벤치입양은 선착순 17개로 진행됩니다. 신청서 접수 순으로 마감됩니다.👉 기존 벤치 철거/정리 일정으로 인해 벚나무길 내 벤치명판설치는3월 말 이후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벤치입양 자세히 보기 ▶ 벤치입양 신청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