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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서울그린트러스트 본부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또 뭐냐구요? 바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신입활동가가 입사한 것이죠! (와우~!) 여러 차례 입사공고를 내고 또 낸 끝에 만나게 된 활동가라 더더욱 반가웠던 것 같아요. 2019년 1월부터 입사해서 한 달 째 함께 하고 있는 신입활동가의 마음은 어떨까요? 그리고, 신입활동가가 느낀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어떤 곳일까요? 서울그린트러스트의 새 식구, 문미정 코디네이터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소개할게요.   . Q. 안녕하세요, 미정님~ 이렇게 인터뷰로 만나니 조금 어색하네요(우리는 바로 마주보고 일하는 사이...

2017년부터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새로운 운영방향을 잡고 변화를 모색했습니다. 도시공원분야에 있어서 직접 움직이는 ‘활동가’보다는, 지지하고 돕는 ‘지원자’의 역할로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죠. 변화를 시도하다보니 사업도, 활동가들이 일하는 방식도 바뀌어야했습니다. 시행착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2018년부터 이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성과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아래와 같아요. 성과1. 2015년부터 꾸준히 쌓여온 도시공원 파트너십과 네트워크가 견고해졌다. 성과2. 도시공원을 중심으로 구축된 사업성과를 통해 ‘공원 전문 단체’로서의 이미지가 구축되고 있다. 성과3. 미세먼지,폭염 등 이슈에 발맞추어, 도시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도시숲의 가치를 알리기 시작했다. *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2018년 SGT 메이킹스토리 (부제:서울그린트러스트의 봄을 준비하다.) 서울그린트러스트의 2018년도 3가지 성과는? 즉, 가꾸기 중심의 시민참여활동을 넘어 전국 도시공원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도시공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기 시작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2019년도는 위의 성과를 발전시켜가기 위해, 아래와...

보통 서울그린트러스트의 활동장소 하면 바로 ‘공원’이죠! 하지만 이번만큼은 다릅니다. 근사하게 생긴 이 곳에서 무슨 일들을 하게 될까요? 바로 10월 23일(화), 2018 ‘꽃 피는 서울상’ 콘테스트 시상식이 있는 날이랍니다. | 10월 23일(화),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2018 '꽃 피는 서울상' 콘테스트 시상식이 열렸어요!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꽃 피는 서울상’ 콘테스트는 일상 생활에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시상하고, 건강한 커뮤니티 문화를 공유하는 축제입니다. 지난 9월 5일부터 16일까지 총 138개 팀이 신청을 해주셨어요! 그 중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통해 42개 팀을 선정하여 10월 23일 시상식 당일, 본상 26개팀, 인증대상지 16개팀을 시상하게 되었답니다. | 서류/현장심사 모습 서울그린트러스트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서울시의 파트너로 ‘서울, 꽃으로 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