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케 Tag

지난 편에서는 카멜리아힐과 휴애리의 수국정원, 베케정원에 다녀온 이야기를 들려드렸어요! 1편 이야기가 주로 '정원' 중심의 후기였다면, 오늘은 제주의 '숲'을 만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자연의 아름다움과 눈물을 동시에 맛보았던 시간, 곶자왈 반딧불숲과 비자림로 이야기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p.s. 활동가들이 직접 이야기한 소감이 궁금하시다면 화면 맨~밑으로 내려가보세요:D 반짝거림, 그 이상의 감동 - 곶자왈 반딧불숲 반딧불이를 볼 수 있는 청수 곶자왈 반딧불이숲! 이번 워크숍에서 어디가 가장 기억에 남느냐고 물어봤을 때 가장 많은 대답이 나온 곳이기도 해요. 그만큼 모두가 신비로운 자연 그 자체에 감격하며 즐겼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엔 반신반의하는 마음이 컸습니다. 제주에서 반딧불이를 볼 수 있다는 말에 일정으로 넣었지만 한 번도 본적이 없으니 정말 반짝거릴까, 얼마나 보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