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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한강공원입양 마지막 한강숲가꾸기 활동 날이 드디어 찾아왔습니다! 이젠 진짜 겨울 같은 요즘, 마지막 활동으로 함께 하게 된 기업은 미래에셋대우 임직원가족들입니다. 11월 23일 토요일 오전에 아이들과, 가족들과 함께 이촌한강공원 미래에셋대우숲을 찾아주셨어요. △ 초겨울 기운이 가득한 날에도, 많은 분들이 모여주셨어요~ 나무들이 겨울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날도 역시 임직원 가족들과 함께 잡초를 정리하고, 우드칩을 뿌려준 뒤 물을 주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미래에셋대우숲은 올 여름 극심한 무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나무들이 많이 고사되었었는데요 ㅠㅠ 다행히 가을에 보식해준 나무들이 건강히 버텨주었어요~ 정성껏 심었던 나무들인 만큼, 올 겨울에도 죽지 않고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도록 우드칩을 꼼꼼하게 덮어주었습니다. △ 나무들아, 겨울을 잘 버텨줘! 수분이 많이 부족한...

혼자 봉사하는 것도 좋지만,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이 나와 봉사활동을 한다는 건 정말 특별한 경험인 것 같아요! 지난 10월 5일 토요일은 그런 가족 단위 공원 봉사활동이 있었던 날이에요. 바로, 미래에셋대우 임직원 가족 봉사활동! △ 봄에 만난 친구들도 보여서 반가웠어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요청으로 올해 초부터 기업 차원에서 이촌한강공원 내 한 부지를 입양해 3년간 가꾸기로 약속했는데요. 이 날은 벌써 3번째 활동이 진행된 날이었습니다. 가을맞이 한강숲가꾸기 봉사활동은 바로 ‘조팝나무심기’였어요. 사실은 올 봄에 약 300그루의 조팝나무를 미래에셋대우숲에 심었는데, 극심한 여름 가뭄으로 많은 나무들이 말라 죽고 말았는데요(또르르😥). 이날은 나무가 죽어 비어있는 자리에 새 나무를 보식해주는 취지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 조팝나무를 심고 있는 임직원 가족들 이번 나무들은 적어도...

한강공원입양 활동은 임직원 중심으로 참여하는 기업이 대부분이지만, 특별히 주말을 이용해 가족들과 봉사에 참여하는 3곳의 기업이 있어요~ 하나투어, 부루벨코리아, 그리고 미래에셋대우랍니다! 미래에셋대우는 올해 4월부터 이촌한강공원을 입양한 신규기업이에요! 지난 6월 22일(토) 오전, 여름철 숲가꾸기 봉사활동을 위해 두 번째 만남을 가졌답니다. △ 활동지에 집결한 미래에셋대우 가족들의 모습 미래에셋대우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의견을 모아 한강공원입양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점이 특별한데요! 그래서인지 지난 활동 때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이 날의 활동도 많이 기대가 되었어요. 하지만, 들뜬 분위기에 앞서 조금은 슬픈 소식을 전하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소식은 바로...

서울그린트러스트가 한강공원입양 사업을 시작한지 6년째. 지난 4월 20일 토요일, 사업 시작 6년 만에 드디어 10번째 한강숲이 탄생했습니다! (짝짝짝) 바로 이촌한강공원의 ‘미래에셋대우숲’이에요~ 지난주 9호숲인 미래에셋생명에 이어 10호숲도 미래에셋 계열사인 미래에셋대우와 함께 만들게 되었습니다. △ 10호숲인 '미래에셋대우숲'을 안내하는 현판 각 기업마다 저마다의 사연을 가지고 활동에 참여하시지만, 미래에셋대우는 좀 더 특별한 사연을 가지고 한강공원입양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해요! 바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의견을 모아 시작되었다는 사실! 평소 여러 가지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던 미래에셋대우 임직원들이 이번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활동을 하고 싶다는 의견을 모았고, 해당 의견을 반영하여 도시숲을 만들고 가꾸는 활동을 준비하게 된 것이죠! 보통, 기업차원의 결정에 따라 임직원 봉사활동이 정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