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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0일, 멀리 울산에 다녀왔어요! 바로, ‘스타벅스와 함께하는 공원의 친구되는 날’ 울산편이 진행되는 날이기 때문이었죠! △ 매월 10일, 스타벅스와 함께 전국 공원봉사활동을 진행합니다! 4월에 서울숲에서 열린 킥오프행사 이후 첫 번째로 진행되는 공원 봉사활동이었는데요! 매월 10일마다, 스타벅스 20주년을 기념해 2,000명과 20개 공원에서 나무와 꽃을 심고 가꾸는 게 올해 활동의 목표입니다. [킥오프행사 후기] 스타벅스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만그루의 나무를 심어요! 이번 활동은 울산 내 스타벅스 지점 임직원들 30여명과 함께 했습니다. 활동장소는 조각공원을 테마로 한 ‘서덕출공원’이었어요. 주거단지 가운데 위치해 있는 이 작은 공원은 작지만 아기자기한 매력이 있는 곳입니다. 행사를 진행한 ‘울산 생명의숲’에서 매달 1회 이상 인근 울산고 동아리 친구들과 비료도 주며 꾸준히 가꿔가고 있습니다. △ 서덕출공원은...

2015년부터 4년째, 공원의 멋진 친구로 활약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누구냐고요? 바로 은행연합회와 22개 회원사랍니다! 공원 봉사활동 플랫폼, ‘공원의친구들’를 후원하는 은행연합회와 22개회원사는 후원뿐 아니라 직접 공원 가꾸기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전국에 더 많은 공원의 친구들이 생길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습니다. 은행연합회와 22개 회원사들이 4년 간 얼마나 멋진 공원의 친구로 활약해주었는지, 지금부터 살짝 살펴볼게요:)   은행이 전국의 공원과 친구가 됩니다. 은행이 함께 하는 ‘공원의 친구되는 날’(이하 공친날)은 은행연합회와 22개 회원 은행사가 직접 참여하는 공원 가꾸기 봉사 활동입니다. 2015년부터 전국 6개의 지역(서울,대구,광주,경남,전북,부산)에서 릴레이로 진행되고 있지요. 매년 한차례씩 각 지역의 은행 임직원들이 공원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그 필요성과 즐거움을 몸소 느끼고, 시민들에게 알리며, 공원의 친구가 늘어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vc_row...

은행이 함께하는 '공원의 친구되는 날'을 알고 계신가요? '공원의 친구되는 날'은 은행연합회와 22개 회원은행사가 직접 참여하는 공원 가꾸기 봉사활동입니다. 각 지역의 은행 임직원들이 공원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그 필요성과 즐거움을 직접 느끼고, 시민들에게 알리며, 공원의 친구가 늘어날 수 있도록 독려하는 의미로, 2015년부터 전국 6개의 지역(서울,대구,광주,창원,전주,부산)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6개 지역에서 많은 은행사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각 지역의 공원을 찾았습니다. 서울에서는 1,2차로 나누어 모집이 진행되었는데, 2차는 2일만에 마감되기도 할 만큼 인기가 좋았다고 해요~ 실제로 해마다 참가자가 125%씩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 (대박) | 2018년도 전국 6개 지역의 공원에서 활동한 은행연합회와 22개 회원사   그럼, 2018년의 공친날 이야기 한 번 살펴볼까요?   . 1. 공원에서 봉사하다. 공원은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필요로 해요. 단순히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