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Tag

서울숲과 함께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어린이를 대상으로 서울숲과 나의 추억, ‘서울숲과 나’를 주제로 글짓기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공모로 총 8명의 어린이의 이야기가 벤치 명판으로 제작되어, 5년간 서울숲과 함께 하게 됩니다. 성동구 소재 초등학생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공모 주제: 서울숲과 나의 추억, ‘서울숲과 나’를 주제로 글짓기          -응모 자격 : 서울시 성동구 소재 초등학교 학생 -공모 기간 : 2020년 7.1(수)~7/31(금) -결과 발표 : 2020년 8월 12일(수) 서울그린트러스트 홈페이지 게재 및 개별 통보-작품 분량 : 30자 이내 글짓기-접수 방법: 서울그린트러스트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모전 안내글에 첨부된응모양식 작성하여 개인별 이메일 hello@greentrust.or.kr 제출(2020.7.31. 18:00까지 접수한 작품으로 함.) ※ 유의사항 : 출품 수량은 1인 1작품, 응모 양식으로만 제출 가능-시상시상 인원...

서울그린트러스트의 ‘공원의친구들 공원 봉사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속가능한 도시공원과 시민참여 활성화를 위해 시민의 자원봉사 1시간당 1만원으로 환산한 적립기금, 질 높은 공원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위한 공원아카데미 및 포럼 참여기회 제공, 온오프라인 홍보와 이벤트 참여를 지원합니다. 2020 ‘공원의친구들 공원 봉사 활성화 지원사업’에는 심사를 거쳐 전국 13개의 기관이 선정되었습니다.※12개의 기관을 선정하는 것으로 계획하였으나, 심사위원 회의를 거쳐 13개의 기관을 최종 선정함. 많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정기관명단> (기관명 가나다순) 비기너강동정원문화포럼사회적협동조합 한강 서울식물원 주니어강릉생명의숲경북생명의숲녹색미래서울어린이대공원세계평화의숲사람들울산생명의숲충북생명의숲푸른수목원 시니어노을공원시민모임부산그린트러스트 ※ 선정기관에는 개별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6/30까지 개별 연락을 받지 못한 단체는 공원의친구들 담당자에게 연락해 주시기바랍니다.  ※ 심사위원 첨언과 공원의친구들 내부 운영기준에 따라 선정기관에 수정/보완 사항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선정기관 제출 서류 안내> 아래의 서류를 해당 기간까지...

단체 사진 6월 12일 서울그린트러스트 유튜브를 통해 숲으로 도시혁명 시즌2 <2020 숲으로 도시혁명 웨비나>가 진행됐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전신청과 실시간 참여를 통해 많은 관심을 보내주셨습니다. 이러한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가을 숲으로도시혁명 페스티벌을 통해 시민 여러분에게 좀더 쉽게 가까이 다가가고자 합니다. 작년부터 시작해 이제 2년차인 '숲으로도시혁명', 숲으로 도시를 혁명하기 위한 움직임에 함께 해주세요.함께해요, 숲으로 도시혁명. 웨비나 보러가기 사회 : 이우향 서울그린트러스트 사무국장좌장 : 김인호 신구대학교 환경조경학과 교수발제자조경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오충현 동국대학교 바이오환경과학과 교수서영애 기술사사무소 이수 소장이강오 서울그린트러스트 이사토론자안무업 한림대병원 교수김용국 건축도시공간연구소 부연구위원권오현 빠띠 대표최지원 동국대학교 생태계서비스 연구소 박사 과정노수동 다른도시 이사 2020 숲으로도시혁명 웨비나는 서울그린트러스트가 주최, 주관합니다. 웨비나의 주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공원민주주의’ 입니다....

유튜브 라이브 방송 중 실시간채팅 랜선 북토크 사전신청 질문과 실시간 채팅을 통해 수집한 시민의 생각입니다. Q. 현재 공원이 가진 한계점(문제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지역불평등 - 즐걸거리와 쉼터의 부족 - 공원이 있어도, 이용자의 수가 적다고 생각합니다. - 구도심에서 추가적인 공원부지 확보의 제한성 - 한번 조성된 공원은 계속 변화가 필요하다. - 시민의 관심밖에 잇는 일몰제. 강인하다 못해 부러질듯한 공원법과 제도 - 편하게 걷고 또 걷다 쉴 수 있는 공간이 가까이에 없어서 아쉬워요 - 너무 도시화 되어 이용하는 사람들 위주의 관리가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공원은 사람도 중요하지만, 그곳에 사는 자연이 더 소중하다는 인식을 갖게 이용객들을 잘 설득하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너무 민원을 무서워만 하고 그 쪽으로만 신경쓰다 보니 생물권이 보장되지 않는 공원?...

2050년 공원을 상상하다 코로나 19로 대면 활동이 어려운 요즘, 서울그린트러스트가 새로운 방식으로 여러분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바로 2020년 6월 2일 서울그린트러스트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로 진행된 랜선 북토크입니다! 첫 주인공은 2020년 4월 신간인 <2050년 공원을 상상하다>입니다. 약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서울시 푸른도시국 소속으로 서울 공원의 변화를 모두 경험한 온수진님의 책입니다. ‘21년 째 서울의 공원과 열애중’인 온수진님의 공원에 대한 애정과 고민이 담긴 책을 랜선 북토크 '공원이 도시를 구할 수 있을까' 를 통해 서울그린트러스트와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라이브로 진행되는 방송이지만, 사전신청을 통해 저자, 책에 대해 궁금한 점 등을 시민분들에게 받았습니다. 책의 제목처럼 시민들이 미래의 공원을 상상하고 현재 공원의 한계점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질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