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드닝봉사 Tag

인덱스가든에서 같이 나무를 돌보고 관찰할 사람을 찾아요! 트리시터는 ‘Tree(나무)’와 ‘Sitter(임시 보호자)’의 의미가 결합된 말로, 일정 기간동안 특정 나무 또는 공간을 꾸준히 가꾸고 관찰하는 자원봉사자이자, 나무의 임시보호자를 의미합니다. 단순 참여 방식에서 벗어나, 트리시터들은 주도적으로 자신의 봉사일정과 내용을 기획합니다. 식물관리 분야 뿐 아니라 사진/영상촬영, 교육분야의 트리시터로 참여하여 자신의 다양한 재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나무(Tree) 돌보는 사람(Sitter) 나무의 임시보호자 (Tree Sitter) 모집내용 모집분야 식물관리 (20명) 뚝섬한강공원 인덱스가든의 특정 식물을 꾸준하게 돌보고 가꾸는 활동 ※ 월별 활동내용을 봉사자가 직접 계획/실행 사진/영상 촬영 (4팀) '인덱스가든'과 '트리시터'를 주제로 사진 또는 영상을 촬영하여 제작물을 만들고, 연말 전시를 직접 기획/운영 ※ 봉사자가 직접 주제를 기획하여 실행 교육/강의 (9명) 식물관리에 필요한 기술과 지식을 트리시터들에게 교육하는 활동 ※ 첨부 된 상세요강 내 분야의 교육에...

2019년 한강공원입양 마지막 한강숲가꾸기 활동 날이 드디어 찾아왔습니다! 이젠 진짜 겨울 같은 요즘, 마지막 활동으로 함께 하게 된 기업은 미래에셋대우 임직원가족들입니다. 11월 23일 토요일 오전에 아이들과, 가족들과 함께 이촌한강공원 미래에셋대우숲을 찾아주셨어요. △ 초겨울 기운이 가득한 날에도, 많은 분들이 모여주셨어요~ 나무들이 겨울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날도 역시 임직원 가족들과 함께 잡초를 정리하고, 우드칩을 뿌려준 뒤 물을 주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미래에셋대우숲은 올 여름 극심한 무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나무들이 많이 고사되었었는데요 ㅠㅠ 다행히 가을에 보식해준 나무들이 건강히 버텨주었어요~ 정성껏 심었던 나무들인 만큼, 올 겨울에도 죽지 않고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도록 우드칩을 꼼꼼하게 덮어주었습니다. △ 나무들아, 겨울을 잘 버텨줘! 수분이 많이 부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