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서울그린트러스트

서울숲 청년봉사단은 서울숲을 함께 가꾸고 공원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해볼 서울숲의 든든한 친구가 되어줄 청년들의 모임입니다. 방학기간을 맞이해서 의미있는 활동을 하고 싶은 청년들, 가드닝에 관심있는 청년들, 지역의 사람들과 만나서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고 싶은 청년들 등 여러가지 서울숲에서 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은 청년들이지요. 지난 8일 토요일 처음으로 이들이 함께 모여 서울숲을 경험하였습니다.  서울숲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을 직접만나 이야기를 들어보는 "휴먼라이브러리" 를 시작으로요.   이 날의 사람책으로 청년들에게 서울숲이야기를 들려줄 김의식 선생님은 서울숲의 주말가족생태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도시정원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서울숲사랑모임의 활동가들 또한 사람책이 되어 하고있는 일과 서울숲에 대해 이야기를 주고 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커뮤니티 가든, 우리꽃길 등 시민들의 손길이 닿은 공간들을 위주로 돌아보며 가꾸는 체험도 해보았어요. 앞으로 청년들은 가드닝, 캠페인, 프로그램,...

    "공원의 친구들이 많아지면 공원이 건강해지고, 공원이 건강해지면 친구들도 행복해져요"    공원의 친구들은? 시민들이 프로그램 참여 및 자원봉사, 재능 기부 등의 활동을 통해 공원의 든든한 친구이자 지지자가 되어 공원을 함께 가꾸고 지켜야 할 공공의 공간으로 인식하게 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즉, 공원의 친구들은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크고 작은 공원을 내 친구처럼 여기고 관심과 애정, 정성의 손길로 가꾸고 지켜줄 자원봉사자들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손이 서툴고, 의지는 있으나 기술이 부족한 이제 막 시작한 공원의 친구들에게 가드닝 자원봉사활동은 쉽고 재미있고 누구나 할 수 있는 활동이라는 것을 널리 널리 전파하고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을지 일감을 찾고 친구들과 함께 즐겁고 안전하게 가드닝 활동을 할 인솔자이자 친구 중의 대표, 반장을 찾습니다.   ▲ 서울숲 자원봉사활동 사례     ◆ 대상 :...

한강숲 가꾸기사업 운영 (1명) 1)업무내용 : 시민참여를 통한 한강숲 가꾸기 프로그램 기획 및 진행 / 한강의 생태축 복원을 위한 마스터플랜 연구사업 수행 2)SGT가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 (우대조건) – 조경/환경/생태 관련학과 이수자 – 환경분야 전반에 관심이 많은 사람 – 체력 좋고 신체 건강한 사람 – 현장 위기대응력이 뛰어난 사람 – 한강에서 할 수 있는 취미가 있는 사람(한강을 즐겨찾는 사람) 근무기간 : 계약직(1년 / 1년 후 재계약 가능) 근 무 처 : 서울그린트러스트 사무실(녹색공유센터)과 현장 근무시간 : 주 5일(주말 근무시 평일 대체 휴무) 급여 : 내규에 준함 서류접수 : 2015. 8. 7 (금) 18:00 면접일정 : 2015. 8. 13 (목) * 서류 및 최종발표는 개별공지...

      서울숲가는길을 초록으로 물들일 청년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그린트러스트 이우향 활동가입니다. 제 꿈은 도시에서 일상적으로 걷는 길에 초록 바이러스를 전파하는거예요. 화목한 수레는 꽃을 싣고 화요일 목요일 성수동 골목을 누비며 가드닝을 합니다. 올해, 저는 화목한 수레를 끌고 서울숲공원 4번출입구와 맞닿은 동네, 성수동 서울숲2길을 초록으로 연결해보려 하는데요. ‘혼자보다 둘이서, 둘보다는 여럿이 함께 초록바이러스를 전파하면 좋을까?’ 생각되더군요. 제가 좀 좌충우돌하거든요. ㅎㅎ 서울숲 가는길을 초록으로 물들일 화목한 수레단을 모아보고 싶었어요. 모집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WHO 청년 4명 WHEN 2015년 08-10월 격주 화요일 목요일, 하루 2시간 이내 WHERE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 2길 일대 WHAT 골목길 가드닝 HOW 녹색공유센터에서 키운 식물을 화목한 수레에 싣고 걸으며 골목길 가드닝 지원하기 http://goo.gl/forms/n1lfpx5sE2  ...

  * 모집일정과 인원에 수정사항이 있습니다. 아직 도시에서의 초록이 낯선 지금의 사람들을 위해, 숲스는 일상에서 자연을 즐기고 만날 수 있도록 동네숲을 찾아 나서려 합니다. 즉, 가볍게 즐기는 우리 주변의 자연스러움, 자연st랄까. 일상에서의 힐링과 즐거움을 가진 동네숲을 즐기는 방법. 녹색을 매개로 소통하고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사람들! 서울그린트러스트 청년기자단 숲스는 '도시에서 자연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과 '녹색이 가진 이야기'를 함께 할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숲스가 전하는 동네숲이란? 우리 주변의 숲, 자연, 생태 + 문화, 사람, 일상적인 요소가 함께하는 의미입니다. 숲스는 공원, 정원뿐만 아니라 작은 화분, 텃밭, 사람의 손길이 닿은 녹색 공간, 녹색공동체, 녹색이벤트, 문화컨텐츠 등등 사람, 초록, 문화를 키워드로 일상에서 즐기고 누리는 녹색트렌드를 확산해 갑니다.   이런 친구들과 새로운 동네를 알아가고 길을 잃는 게 흥미로운 청년(길치, 역마살 환영!) 꽃, 식물,...

안녕하세요~ 다들 핫한 여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청년들의 여름방학 기간이 궁금한데요~ 열정넘쳐나고 싶은 청년들의 서울숲으로의 발걸음을 환영합니다~!! 청년들을 만나고싶은 서울숲에서 "서울숲 청년봉사단1기"를 모집합니다~!! 신청은 여기로 ->http://goo.gl/forms/xHDLKMM94d   [출처] 서울숲 청년 봉사단 1기 모집중~!|작성자 그린트러스트서울숲 ...

메르스 여파로 인해 잡시 접어두었던 봉사활동을 오늘 7월 11일, 정말 오랜만에 재개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어린이들과 부모님들, 그리고 대학교 봉사자들이 함께 모여서 잡초뽑기, 나무 물주기 등 여러 활동을 함께 했습니다. ​ 약속시간이 되자, 어린이들이 하나 둘씩 기대감에 찬 얼굴로 모여듭니다. ​본부석에서는 출석체크와 함께, 도장을 찍어주고 하얀 손수건을 목에 묶어줍니다. 모두 휴지 대신에 손수건을 쓰자는 취지라고 합니다. ​ ​​ ​​약속시간보다 먼저 온 아이들은 먼저 '숲 속 작은 도서관'이라는 이름의 책 수레에서 책을 꺼내 읽으며 집합시간을 기다립니다.   집합시간이 되자 어린이들은 두개의 조를 나뉘어 대학생 봉사자 중에서 뽑힌 각 조의 '대장'의 인솔을 받습니다. ​​첫 번째 활동은 잡초 뽑기이고, 선생님의 해설을 통해 나무와 풀의 차이를 배워봅니다. ​ 폭염주의보가 내린 더위 속에서 아이들이 오히려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에게 부채를 부쳐주고 카트를 끄는 등...

가만히 있어도 땀나는 여름, 그린트러스트 활동가들은 오랜만에 성수동을 떠나 서울역을 찾았습니다. 이야기를 들으며 숨겨진 서울을 볼 수 있다는 산책버스 투어를 떠나기 위해서. 산책버스는 고가산책단이 진행하는 동네 마실 투어 프로그램입니다.  이 투어를 통해 서울역 주변의 이야기들, 누가 어떻게 왜 이곳에 살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이 되었는지를 알게 되는 흥미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 서울역이 어딘가에 오고 가기 위해 들르는 곳이었다면 이제 머무르며 돌아보고 싶은 곳이 되었죠. 서울역~ 국립극단 ~ 서계동 골목길 ~ 손기정체육공원 ~ 약현성당 ~염천교 ~ 문화역 서울 284 ~ 남대문 교회 ~ 남산성곽 ~ 안중근의사 기념관 ~ 회현역 으로 진행되는  3시간 코스가 있지만 날이 날이니 만큼 서울역~ 국립극단 ~...

  많은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서울숲 여름캠프가 벌써 10회를 맞이하였습니다. 해마다 많은 아이들이 서울숲과 함께 숨쉬고 뛰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온 서울숲 여름캠프!     * 제 10회 여름캠프 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