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서울그린트러스트

  제5회 도시농업박람회국제컨퍼런스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의 축사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로 함께 살아남기 | Surviving Together, change your Lifestyle  ▶ 자료집 다운받기 ▶ 발표자료 다운받기 ▶ 더 많은 사진 보기 세션 2 노순호님의 발표자료는 동구밭 프로그램 참자가들의 초상권 보호를 위해 공유하지 않습니다. ‬   유엔이 지정한 콩의 해를 맞아, 지난 도시농업국제컨퍼런스의 주제는 콩세알을 심는 농부의 마음이었습니다. '한 알은 새를 위해, 한 알은 벌레를 위해, 한 알은 사람을 위해' 심은 세알의 콩은 자연과 사람의 공존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10개국에서 모인 13명의 연사들은 '생존을 위한 도시농업', '함께 살아가기 위한 도시농업' 그리고 '라이프스타일로서의 도시농업' 이 세 가지 측면의 도시농업을 통해 도시농부의 삶의 태도를 이야기하였습니다.   5월 19일, 세계도시농부회담에서는 50여명의 국내외 도시농부들의 이야기를 나누었고 5월 20일, 현장투어에는 3가지...

  지난 19일, 서울그린트러스트 · 유한킴벌리 ·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와 '시민참여를 통한 한강숲 조성사업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저희 서울그린트러스트는 2014년부터 한강의 자연성을 회복하기 위해 '한강숲 가꾸기 캠페인'을 진행해왔었죠. 지난 2년간 시민들과 무려 29만 7,000주의 수목을 식재했습니다. 유한킴벌리는 2018년까지  3억원을 기탁하여 뚝섬한강공원에 함께 한강숲을 만들기로 약속했습니다. 올해에는 영동대교 하부에 교목,관목 1000주 이상 식재하여 인덱스가든(가나다순)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새롭게 만들어질 한강숲은 서울숲과 한강의 도시 생태축을 연결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더 많은 사진 보기 ✔ 관련기사 이데일리, '민·관 손잡고 한강숲 조성..유한킴벌리 3억원 기탁'...

  지난 12일, CJ대한통운과 어반비즈서울(Urban Bees Seoul)과 함께 ‘2016 도시숲 조성 기금’ 전달식을 했습니다. CJ대한통운은 작년 6월부터 군포물류센터 옥상에서 어반비즈서울과 함께 도시양봉을 진행해왔는데요, 무려 50kg의 꿀을 수확 · 판매해 그 수익금을 저희 재단에 기부했답니다. 작년, 후원금으로는 서울 명동 YWCA 건물 앞에 '도시숲1호'를 조성하기도 했는데요, 올해 기부된 도시숲기금은 서울 금천구 가산동 택배터미널 옥상에서 도시양봉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이곳에서는 도시양봉과 꿀벌을 위한 밀원식물 중심의 도시숲을 만들 예정입니다. 함께 만들어갈 도시숲이 기대됩니다.     ✔ 관련기사 연합뉴스, 'CJ대한통운, 도시 양봉사업 수익금 기부' 조선비즈, 'CJ대한통운, 도시양봉 수익금 NGO에 전달' 이투데이, 'CJ대한통운, 건물 옥상 '도시숲 양봉사업' 첫 결실'...

'밥퍼나눔운동'은 다일공동체가 1988년부터 결식자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 활동입니다. '우리동네숲 23호'는 2012년에 서울시 동대문구 청량리 밥퍼 공유지 자투리땅을 활용해 만들어졌답니다. 밥퍼 공유지 자투리땅에 만들어진 만큼 이팝나무 등 밥알을 연상시키는 나무를 심은 우리동네숲 23호는 '밥숲'이라는 애칭으로도 불리며, 소외계층을 위한 녹색쉼터로 사랑을 받고 있어요. 우리동네숲 23호, 밥숲은 "한 그릇의 밥은 오늘을 살 힘을, 한 그루의 나무는 내일을 살 힘을 준다"는 개념으로 계획되었습니다. 이러한 뜻에 동참해 기본설계는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김아연 교수와 연구생들, 실시설계는 (주)푸른세상(대표 정병현)이 조성에 함께 했답니다. 그러나 김아연 교수와 연구생들, 그리고 (주)푸른세상은 조성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밥숲을 찾아 이용자들과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식물과 시설물을 관리하고 있지요. ▶ 2015월 4월, 밥숲에서 만든 꽃밥 이야기 지난 2016년 4월에도, 김아연...

2016년 봄, 부산시민공원과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약 600명의 은행권 임직원들이 자원활동을 했습니다. 공원에서 봉사활동을 1시간 하면, 10,000원의 기부금도 전달이 되는 '착한봉사' '진짜봉사' 공원의 친구들! 공친날을 통해 공원에 약 1,800만원을 기부했는데요, 그 뜨거운 현장을 지금 공개합니다.   * 2016년 가을, 광주 · 전주 · 대구 · 창원에서도 활동은 계속 됩니다.   ▶ 공원의 친구되는 날 @부산시민공원 활동 보기 지난 4월 30일 토요일, 서울어린이대공원 아침부터 공원에 모인 사람들? 바로 '공원의 친구되는 날 @서울어린이대공원' 활동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부모님을 따라, 친구를 따라서, 무려 500명이 넘는 인파가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하영구 전국은행연합회장의 인사말로 @공친날@서울 활동 시작! 본격적 봉사활동을 하기 전, 간단하게 몸을 풀고 팀원들과 화이팅을 외친 후 반장님을 따라 활동지로 이동! - 어린이대공원을 더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공원의 친구들은 세 가지 활동을 했는데요, 01....

지난 4월 30일, 한강시민공원 광나루지구 내 생태보존지구에선 아주 특별한 일이 있었으니, 바로 '장애인 산림탄소상쇄숲'을 만드는 날! (재)서울그린트러스트의 도시숲기금으로 서울의 장애・비장애시민들, 그리고 민・관・기업이 함께 하는 아주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 탄소상쇄도시숲을 만들기 위해 모인 시민들 탄소상쇄도시숲 2호가 있는 한강시민공원 광나루지구는 올림픽대로 근처에 있습니다. 장애인들의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희망나무심기는 올림픽대로의 자동차에서 나오는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도시내훼손된 자연을 복구해, 서울의 다양한 동식물들에게 서식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길 바랍니다. [caption id="attachment_19732" align="aligncenter" width="1024"] [/caption] ▲ 탄소상쇄도시숲을 만들기 위해 나무를 심는 시민들 변화하고 있는 기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포플러, 버드나무 같은 '환경정화수'를 심어주는 게 좋은데요, 환경정화수는 탄소저장 및 탄소흡수원 증진이 높은 나무를 말한답니다. 밀원식물이면서 환경정화수인 포플러와 버드나무. 이른 봄에 개화할...

(재)서울그린트러스트가 '제 5회 서울도시농업박람회 국제컨퍼런스'를 기획·진행합니다. 제5회 서울도시농업박람회 2016년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이루어집니다.       2016 도시농업국제컨퍼런스 프로그램   ○ 개요 - 기간 : 2016년 5월 19-22일 - 장소 : 서울어린이대공원 - 주최 : 서울특별시, 경향신문사 - 컨퍼런스 주관 : (재)서울그린트러스트   ○ 주제 : 콩세알 이야기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로 함께 살아남기 | Surviving Together, change your Lifestyle 유엔이 지정한 콩의 해를 맞아 이번 도시농업국제컨퍼런스의 주제를 콩세알을 심는 농부의 마음으로 정했습니다. “한알은 새를 위해, 한알은 벌레를 위해, 한알은 사람을 위해” 심은 세알의 콩은 자연과 사람의 공존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생존을 위한 도시농업, 함께 살아가기 위한 도시농업 그리고 라이프스타일로서의 도시농업, 이 세 가지 측면의 도시농업을 통해 도시농부의 삶의 태도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 친환경 컨퍼런스를 위한 원칙 1. 현수막의...

비 오는 이른 아침, 서울어린이대공원 꿈틀꿈틀놀이터 이곳은 전국최초의 무장애통합놀이터로,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의 경계를 만들지 않고 모든 어린이들이 즐겁게 놀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어 화제가 되었었죠. ▶ 무장애통합놀이터 더 보기 하지만 무장애통합놀이터에는 나무가 많지 않아 아이들이 쉴 그늘이 마땅치 않았는데요, 신한금융그룹 임직원 60명이 어린이들을 위해 나무를 심어주었습니다. 비도 오고 날씨가 추웠지만, 이른 아침부터 모인 신한금융그룹 임직원들 갑자기 봉사활동을 하면 몸이 놀랄 수 있으니,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었답니다.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내가 쓸 도구를 직접 옮겨서 나무를 심기 시작! 신한금융그룹 임직원들이 심은 나무는 조팝나무, 개쉬땅나무, 자산홍, 영산홍입니다. 모두 다 키가 작은 나무(관목)이지요. 비가 오는 날이지만, 우비를 입고 신나게 나무를 심었답니다. 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이었지만, 지금 막 식재된 나무에겐 부족한 양이어서 물을 더 주었어요. 맛있는 물 먹고 무럭무럭 자라렴! 나무를 심어준 후에 이름표를 달아주는 것도 잊지...

하늘이 맑았던 4월 19일 화요일, 한강공원 광나루지구 이 날은 한국정보통신과 함께 한강숲을 가꾸기로 한 날입니다. 한국정보통신은 편리하고 안전한 결제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우리는 매일 한국정보통신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것! 한국정보통신은 이날 느릅나무 10주, 조팝나무 300주, 말발도리 100주, 흰말채나무 100주, 그리고 병꽃나무 300주를 심기로 했어요. 땅을 파고 나무를 심다가 몸이 다칠 수도 있기 때문에, 활동 전 스트레칭은 필수! 스트레칭을 하고, 선생님이 나무를 심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성인남성 키보다 훨씬 크고 무거운 나무라, 줄로 연결해 네 명이 한 조를 이루어 옮겼답니다. 땅을 파고, 나무를 심어줬어요. 큰 나무를 다 심은 후엔, 작은 나무를 심었습니다.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고 달릴 때 볼 수 있을 조팝나무, 말발도리, 흰말채나무 그리고 병꽃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