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서울그린트러스트

서울그린트러스트의 두번째 랜선북토크는 ‘영화로 보는 공원’을 주제로 <시네마 스케이프>의 저자 서영애님, 진행자 김영민님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영애님은 지난 랜선 북토크에서는 진행자로, 이번에는 저자로 두번이나 함께 하고 계십니다. 서영애님의 <시네마 스케이프>는 2017년 여름에 나온 책으로 나온지 만 3년이 된 책인데요. 북토크를 하기에는 좀 오래된 책이 아닌가? 싶지만, 서울그린트러스트에서는 거의 매년 이 책을 가지고 작은 강의를 진행해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코로나 사태로 랜선 북토크를 기획하면서, 내부에서 진행하던 북토크를 다른 분들과도 나누고자 랜선 북토크로  <시네마 스케이프>를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영화에서 우리는 과거, 현재, 미래 그리고 어떤 세상이든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감독이 만들어낸 시공간 속에서 공원, 경관, 자연은 어떤 역할을 하고 있을까요? 왜 그들은 공원이라는 공간을...

서울숲 풍경을 담은 컬러링엽서 함께 만들어요.길어진 거리두기와 추석 연휴 기간을 활용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집콕활동입니다.공원에 오기 힘든 이웃에게 서울숲 풍경을 선물해요 서울숲 사생대회 참여 방법 1 서울숲 컬러링 도안 만들기 영상보기 ▶ 영상보러가기 2 서울숲 풍경을 랜선(비대면)으로 감상하기 ▶ 사진보러가기 3 서울숲 풍경 그림그리기 준비물: 종이, 연필, 지우개, 네임펜 또는 볼펜*종이 크기 : A4의 4분의 1크기(약 10x15 cm) 4 그림 제출하기 완성한 그림은 스캔 어플을 활용하거나 최대한 그림의 정면이 보이도록 사진을 찍어 제출해요 * 서울숲공원에 방문하는 경우, 마스크 착용 및 개인 방역을 철저하게 지켜 안전하게 감상해요 서울숲 컬러링 도안 만들기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XHOmBV4js_E 서울숲 풍경 랜선으로 감상하기 참여 특전 ✔ 그림을 제출하신 분 중 우수작으로 선정된 10분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제출한 작품은 컬러링 키트로 제작되어 성동구 지역...

(재)서울그린트러스트는 2016년 11월부터 서울시와의 협약을 통해 서울숲공원의 녹지시설 유지관리, 마케팅, 프로그램 및 봉사활동의 기획․운영 등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서울숲을 만들기 위한 공원경영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재)서울그린트러스트의 서울숲공원 운영 전담조직인 서울숲컨서번시에서는, 시민과 함께 서울숲공원을 아름답게 가꾸고 지켜갈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1. 채용분야 및 모집인원 구분채용분야 및 직급모집인원업무내용지원자격 및 우대사항고용기간경력녹지관리   팀장급1명- 공간별 녹지 관리 계획 수립 및 실행- 공원 녹지 관리(초화원,수목, 잔디 외 일상 유지관리)- 생물다양성증진을 위한 업무- 경력 5년 이상- 공원, 정원, 수목원, 식물원 등 관련 기관 근무 경력자- 관련학과 이수자,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채용시~위탁종료일까지  경력녹지관리   매니저1명- 수목 및 녹지대 유지 관리, 원예작물 유지관리 등- 설계/시공 및 조경·건축 공사 관리 감독 및 협의 조정-...

생태도시포럼의 2020년 제1차 논의 주제로 기후변화와 팬데믹이 지구와 인류를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생태문명과 지구법” 주제로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조성을 위한 향후 효과적 대응방향 및 정책의제를 논의하고자 함 ○ 일 시 : 2020. 9. 17.(목) 14:00~15:40(100분)○ 장 소 : 시청 본관 신청사 8층 간담회장 1○ 주 제 : ‘지구도 사랑받을 권리가 있다’ - 기후변화와 팬데믹 시대의 생태문명과 지구법지구법은 법을 포함한 거버넌스에 관한 새로운 철학이다. 이 새로운 철학은 거버넌스, 이중 특히 법이 전체로서의 지구와 지구공동체 모든 성원의 안녕을 보장해야 한다는 생각에 바탕을 두고 있음. ○ 참여방법 :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 운영 서울시 유튜브 생중계로 참여- 링크 : https://youtu.be/Q5O62dtwaHo- 포럼 좌장, 발제자, 토론자 및 포럼 운영...

기록적인 폭우와 장마 기간으로, 한강공원이 물에 잠겼습니다.시민들과 함께 가꿔온 한강숲들도 침수피해를 피할 수 없었습니다. 출처 : 연합뉴스 짧은 기간동안 매일매일 폭우가 왔고, 한강에 수위가 상승하고 있다는 소식을 뉴스와 문자메시지로 여러차례 받았습니다. ‘오늘이 지나면 멈추겠지’ 했지만, 사그라들지 않은 빗줄기와 거센 바람은 2주이상 계속됐습니다.  많은 빗물이 한강으로 몰리면서 수위는 점점 더 높아지고 출퇴근길 지하철 창문 너머로 보이는 한강은 그동안 보아왔던 평화로운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8월 중순쯤, 드디어 비가 멈췄고, ‘이제야 한강공원을 볼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러나 비가 얼마나 많이 왔는지, 한강물이 빠지지 않아서 일주일이 지나고서야 한강숲을 보러 갈 수 있습니다. 머리로는 ‘당연히 피해가 크겠지’ 하면서도 마음으로는 ‘나무는 살 수 있을거야’라고 바랐습니다. 출처 : 뉴스핌 기대반, 걱정반으로 한강공원을 찾았습니다....

'영화로 보는 공원' 이야기를<시네마 스케이프>의 저자 서영애님과열린 공간을 설계하는 김영민님과 함께 합니다. 다섯편의 영화를 통해 바라보는 도시, 자연 그리고 경관가벼운 수다와 가끔 진지한 이야기로 만나봅니다.*영화: 죽여주는여자, 더 랍스터, 라라랜드, 카페 소사이어티, 와일드 등⠀✅ 일시 : 2020.09.08.화 오후 2시✅ 시청방법 : '서울그린트러스트' 유튜브 생중계*유튜브에 [서울그린트러스트] 검색*서울그린트러스트 유튜브 바로가기✅ 사전신청 링크 : https://bit.ly/시네마스케이프신청*사전신청시추첨을 통해 <시네마 스케이프> 책을 선물로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