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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그린트러스트는 시민의 참여와 봉사를 바탕으로 생활권 녹지를 확대하고 보존하며 일상 속에서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녹색문화를 확산해가는 미션을 수행하는 재단법인입니다. 서울숲공원 운영, 공원의친구들, 한강공원입양, 도심형 모델숲·정원 조성 등의 프로젝트를 통해 도시공원과 사람을 연결하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재단 총무 및 재무회계를 담당할 코디네이터를 공개 모집합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숲과 공원의 가치를 확산하는데 함께할 뜻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서울그린트러스트가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 공공자산인 도시숲과 공원의 가치에 공감하는 사람★ 긍정적 사고와 적극적으로 소통할 자세를 가진 사람★ 혼자 하는 것보다 여럿이 하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 1. 채용분야 및 모집인원1) 고용형태 : 계약직2) 채용부서 : 재단 본부3) 모집인원 : 1명4) 업무 내용-총무 및 제반 행정-재무 회계: 구매,...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시민의 참여와 봉사를 바탕으로 생활권 녹지를 확대하고 보존하며 일상 속에서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녹색문화를 확산해가는 미션을 수행하는 재단법인입니다. 서울숲공원 운영, 공원의친구들, 한강공원입양, 도심형 모델숲·정원 조성 등의 프로젝트를 통해 도시공원과 사람을 연결하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재단 사업 담당 매니저를 공개 모집합니다.시민과 함께하는 도시숲과 공원의 가치를 확산하는데 함께할 뜻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 서울그린트러스트가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 공공자산인 도시숲과 공원의 가치에 공감하는 사람- 도시숲과 공원의 시민참여 활동에 관심이 많고 기획‧운영 경험이 있는 사람- 긍정적 사고와 적극적으로 소통할 자세를 가진 사람- 혼자 하는 것보다 여럿이 하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 야외 활동을 즐기는 신체 건강한 사람 1. 채용분야 및 모집인원1) 고용형태 : PM2)...

그린아카이브 2020 展 다른 전시 후기 보러가기​ 재건축으로 사라지는 나무들, 개포동 그곳 80년대 지어진 개포주공1단지는 5,040세대수의 대단지로 많은 사람들뿐 아니라 약 39개 수종, 6만 그루의 이상의 나무가 함께 자라왔다. 재건축되면 사람들은 새로운 곳을 찾아 떠나지만 40년 이상 자란 나무들은 거의 다 폐목 처리된다. 이식 비용이 많이 드는 데다 새로 지어질 아파트 환경에는 거목들이 뿌리를 내리고 살 확률이 높지 않기 때문이다. 경제논리로는 답이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동안 재건축 관계자들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외면될 수밖에 없던 나무는 앞으로도 재건축이 될 때마다 계속해서 뿌리 뽑혀야만 할까?<개포동 그곳> 프로젝트 온라인에 ‘개포동 그곳’ 이라는 계정을 만들어 재건축 단지에서 사라져가는 나무를 1년 동안 기록한 사진을 공유했다. 계정을 통해...

그린아카이브 2020 展 그린아카이브 2020 展은 서울그린트러스트의 ‘공원도시운동’의 프로젝트로서 2년마다 시대상을 반영한 주제의 그린 아카이브 자료를 시민들과 소통, 공유하고자 하는 전시이다. 기획의도 「그린 아카이브 2020展」 은 다양한 분야의 작가가 조명한 도시의 그린에 주목한다. 작가들이 지닌 삶의 철학, 작품 세계, 작업 과정에서 해석된 그린의 존재와 가치를 공유한다. 도시를 이루는 환경, 장소, 문화, 제도 등의 다양한 관점에서 공공과 시민 사이의 관계성을 살펴본다. 그린은 생활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숲, 공원, 정원, 가로수, 식물 등을 뜻한다. 「그린 아카이브 2020展」 전시는 오늘 날, 숲과 공원에 대한 기억을 통해 그린에 더 친숙하게 다가서려는 의도에서 기인한다. 작품 소개 및 작가 인터뷰 우리의 이웃, 숲의 발견개포동, 그곳함께 만드는 도시의 녹색 지도, 그린맵DMZ...

지난 11월 13일 서울숲공원에서 시민이 함께하는 공원의 친구 되는 날 『그대 안의 블루, 공원 안에 그린』이 진행됐습니다. 2015년부터 작년까지 매년 은행연합회와 22개회원사 임직원 및 가족들이 모여 서울숲공원을 가꾸는 봉사활동도 하고, 부대프로그램도 참여하는 ‘은행이 함께하는 공원의 친구 되는 날’을 진행했는데요.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진행할 수 없었어요.   👉 지난 ‘은행이 함께하는 공원의 친구되는 날’ 보기 사회적 거리 두기로 모든 활동이 잠시 멈춰 있는듯 하지만, 공원의 나무들은 올해도 빨갛고 노란 옷으로 갈아입었고 그런 모습을 감상하며 시민들이 코로나로 인한 걱정, 고민, 우울함을 잠시 떨쳐 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서울그린트러스트 공원의친구들과 서울숲 컨서번시는 팬데믹이 언제까지 이어질 지 예측할 수 없는 불확실한 일상을 보내는 시민들의 마음을 달래줄...

내그매그 시즌2 미래에셋생명숲편 공지 확인하기내가 그린 매너 그림 시즌 2-미래에셋생명숲편에서 시민이 제안하는 공원 에티켓 공모전을 진행해 우수작품을 야광스티커로 제작하였습니다. 만들어진 공원에티켓 야광스티커는 이촌한강공원 곳곳에 부착했습니다☺ 밤이든 낮이든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에티켓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소중한 식물을 조금만 배려해주세요 공원에티켓 야광스티커 부착 모습 2. 스트레스는 두고가고 쓰레기는 가져가세요 공원에티켓 야광스티커 부착 모습 3. 전동킥보드는 안돼요! 공원에티켓 야광스티커 부착 모습 여러분도 코로나 19 시기 안전하고 매너있는 공원이용문화 확산에 함께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