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공원입양] 시민들의 건강은 우리가 책임진다! 미래에셋생명과 첫 나무심기 봉사활동

드디어, 한강에 9번째 한강숲이 탄생했습니다! 9번째 주인공은 바로, 이촌한강공원의 미래에셋생명숲이에요! 이름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보험회사 ‘미래에셋생명’과 함께 만들고, 만들어갈 숲이랍니다. 9번째라니… 이제 10번째 숲도 멀지 않아 보여요~ (대망의 10번째 숲은 4월 20일에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 이촌한강공원 미래에셋생명숲에 세워진 현판

보통 3년 단위로 한강공원입양 사업을 추진하는 다른 기업들과는 달리, 미래에셋생명은 무려 ‘5년’을 입양하여 한강숲을 가꾸기로 약속해주셨습니다. 미세먼지가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요즘, 미래에셋생명은 5년 간 한강에 나무를 심고 가꾸며,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길 희망하고 있답니다.

△ 앞으로 5년 간 잘 부탁해요~♡

첫 만남을 가진 지난 4월 10일 수요일 오후, 아쉽게도 날씨가 썩 좋지는 않았어요. 금방 그친다고 했던 비가 오후 늦게까지 내렸지 뭐에요. 다행히 비가 오는 양이 많지는 않아 활동에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실, 나무에게는 최적의 날씨라는 거!!! ㅎㅎ 흙이 물을 흠뻑 머금고 있어서 나무들이 뿌리를 건강히 내리기 쉬워지거든요.:D

이날 임직원 50여명과 함께 버드나무 20그루(수양버드나루, 키버들나무, 양버들나무), 조팝나무 800그루를 심었습니다. 해당 나무들은 모두 한강변에서도 잘 자라고, 미세먼지 흡착 능력도 우수한 나무들이에요.

△ 나무를 심고 있는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의 모습

앞으로 계절별로 한 번 씩, 1년에 총 4번, 이촌한강공원 미래에셋생명숲을 가꿔줄 예정입니다~ 임직원들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의 참여도 독려해 미세먼지에 대응하는 도시숲의 가치를 알리고, 시민들의 건강을 지켜가고자 해요!

임직원들의 손길로 새롭게 태어날 이촌한강공원이 궁금해집니다. 5년 간 자주 만나요~! 미래에셋생명, 파이팅!!

[보도자료] 미세먼지 저감 위한 ‘미래에셋생명숲’ 이촌한강공원에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