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숲지원사업] ‘자연을 닮은 교사되기’ 교육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지난 10/11(수)부터 시작하여, 매주 월요일/수요일 마다 진행되었던 ‘자연을 닮은 교사되기’ 프로그램이 10/30(월)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자연을 닮은 교사 되기’ 프로그램은 미래세대인 아이들을 위한 ‘숲·정원’ 교육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유치원, 어린이집 교사 및 유아교육 관계자를 대상으로, 자연에서 창의력과 친화력을 키울 수 있는 놀이개발워크숍과 어린이정원 돌보기와 꾸미기 등 어린이를 위한 숲과 정원을 만들고 이용하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지요.


| 프로그램 모집 포스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셔서 조기마감되기는 했지만, 꾸준히 참여해주실까 조금 염려되기도 했었는데 괜한 걱정이었어요. 선생님 및 부모님들이 보여주신 열의에 매 시간이 뜨거웠답니다.


| 프로그램 진행모습

6번의 교육을 통해 조금이나마 자연을 닮아갈 수 있었기를 바래봅니다. 자연을 닮은 어른들을 보며 우리 아이들도 조금씩 자연을 닮아가게 될거에요.

배운 내용들 잊지 않고 집에서, 어린이집에서 꼭 한번 사용해보세요~!^^


| 자연을 닮은 싱그러운 미소가 아름다워요~

 


 * 자연을 닮은 교사되기는 서울그린트러스트와 유한킴벌리의 ‘작은숲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오픈강좌입니다. 작은숲지원사업은  ‘어린이를 위한 작은숲’을 주제로 어린이의 주 생활권인 어린이집 마당과 어린이공원을 작은숲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유한킴벌리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2017년도에는 성동구에 위치한 ‘금호어린이집’, ‘응봉어린이집’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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