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서울숲 : 2017 01] 안전

This post is last updated 943 days ago.

월간서울숲201701_안전

<월간 서울숲>은 곳곳에 흩어져있는 서울숲공원의 이슈를 한 호에 하나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소개하는 월간지입니다. 서울숲공원의 최근 소식 · 프로그램/자원봉사활동 일정, 공원의 숨은 이야기와 소소한 일상까지 담고있어 서울숲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월간 서울숲> 2017년 1월호의 주제는 ‘안전’입니다. 서울숲컨서번시가 위탁운영을 시작한 지난 11월부터 두 달 동안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바로 ‘안전’이었습니다. 공원과 한강을 연결해주는 보행가교부터 벤치의 작은 나사못까지. 공원을 찾는 많은 사람들이 다치지 않고 공원을 누리고 즐기며 행복을 가득 안고 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꼼꼼하게 살폈습니다. 뭐니뭐니해도 무탈하고 안전한 게 최고 아니겠어요?

시작하기 좋은 1월, 우리는 기본에 충실했습니다. 느리지만 더 꼼꼼하게, 더 튼튼하게, 더 정확하게 만들어간 ‘안전한 서울숲’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 추천! 당신이 안심할 수 있는 1월의 서울숲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눈폭탄과의 전쟁을 준비한다
제설작업교육

본격적으로 눈이 오기 시작하는 1월
효과적인 제설작업을 하기 위해, 컨서번시 전 직원들은 제설조를 나누고, 다양한 장비를 사용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우리는 눈이 두렵지 않다!

그리고 눈이 오던 날, 컨서번시는 무사히 제설작업을 마쳤습니다.
열심히 눈을 쓰는 빨간점퍼들을 응원해주신 모든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여기가 이렇게 밝았나요?
산책로 전구교체

월간서울숲201701_등교체

서울숲의 밤이 점점 밝아지고 있다는 사실, 눈치 채셨나요?
오랫동안 깜깜했던 입구광장과 방문자센터[지도보기]의 밤이 다시 아름다워졌습니다. 산책로의 가로등 또한 공원을 찾는 여러분의 안전과 에너지 절약을 위해 고효율의 LED전구로 교체됩니다.

제 기능을 하지 못했던 조명의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하듯이, 2017년 서울숲 구석구석을 살펴보고, 더 안전하고 아름다운 서울숲으로 가꿔가겠습니다.

 


 

안심하고 안전하게 산책하세요
수변 산책로 정비공사

월간서울숲201701_산책로공사_01 월간서울숲201701_산책로공사_02

서울숲 수변(호수와 잔디광장 사이) 산책로[지도보기]가 공사 중입니다. 산책로를 좀 더 안전하고 아름답게 만들기 위한 공사입니다. 당장은 지나시기에 불편하시더라도 조금만 양해해 주세요.
더욱더 편안하고 예쁜 서울숲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당황하지 말고 누르세요 꾹!
안심화장실 비상벨 설치

월간서울숲201701_비상벨
공원을 찾는 분들이 안전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성동경찰서와 협조하여 공원 내 모든 화장실에 비상벨을 설치했습니다. 위급상황 발생 시 비상벨 버튼을 누르면, 화장실 출입문 외벽에 부착된 경광등 비상벨이 울리며 112종합상황실과 공원관리실에 동시에 신고가 되어 경찰과 컨서번시 직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서울숲’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 바로 달려갑니다
실시간 시설물 점검

월간서울숲201701_페이스북제보 좌. 시민제보사진 / 우. 조치 후 사진

1월 15일 일요일 16시 55분, 컨서번시 페이스북 페이지에 한 시민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지금 서울숲인데요 흔들다리가 풀린게 있어서요. 맨 아래예요. 굴삭기 놀이 기구 있는 쪽 왼쪽이요.’ 컨서번시는 실시간으로 댓글을 확인 후, 현장에 가서 조치를 취했습니다. 시민의 제보 덕분에 공원시설 이용 중 다친 사람도 없었고, 컨서번시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컨서번시는 여러분과 함께 서울숲공원을 가꾸어갑니다. 칭찬도 부족한 점도 언제든 이야기해주세요.

 


 

<월간 서울숲>은 곳곳에 흩어져있는 서울숲공원의 이슈를 한 호에 하나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소개하는 월간지입니다. 서울숲공원의 최근 소식 · 프로그램/자원봉사활동 일정, 공원의 숨은 이야기와 소소한 일상까지 담고있어 서울숲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발행 | 한글_가로_소
커뮤니케이션팀 commun@greentrust.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