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의친구들] 전국에서 펼쳐진 공원 봉사활동, 2018 은행이 함께 하는 ‘공원의 친구되는 날’

은행이 함께하는 ‘공원의 친구되는 날’을 알고 계신가요? ‘공원의 친구되는 날’은 은행연합회와 22개 회원은행사가 직접 참여하는 공원 가꾸기 봉사활동입니다.

각 지역의 은행 임직원들이 공원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그 필요성과 즐거움을 직접 느끼고, 시민들에게 알리며, 공원의 친구가 늘어날 수 있도록 독려하는 의미로, 2015년부터 전국 6개의 지역(서울,대구,광주,창원,전주,부산)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6개 지역에서 많은 은행사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각 지역의 공원을 찾았습니다. 서울에서는 1,2차로 나누어 모집이 진행되었는데, 2차는 2일만에 마감되기도 할 만큼 인기가 좋았다고 해요~ 실제로 해마다 참가자가 125%씩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 (대박)


| 2018년도 전국 6개 지역의 공원에서 활동한 은행연합회와 22개 회원사

 

그럼, 2018년의 공친날 이야기 한 번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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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원에서 봉사하다.

공원은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필요로 해요. 단순히 쓰레기 치우기 뿐 아니라, 나무와 꽃을 심는 이리, 물과 비료를 주는 일, 잡초제거 하는 일, 공원에 있는 벤치에 새 옷을 입혀주는 일, 공원 방문객들에게 올바른 에티켓을 알려주는 일 등… 공원을 도와줄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올해 공친날에서도 다양한 공원 봉사활동이 진행되었답니다. 직접 공원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활동의 필요성을 몸소 느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공원에 필요한 활동이 이렇게나 다양하다는 사실에 놀랐다는 분들도 계셨는데요! 은행권의 공원 봉사활동을 통해 ‘모두의 정원’인 공원에 시민들의 애정어린 손길이 더 깊숙히 닿아갈 수 있길 바랍니다.

 | 서울(서울숲공원)_잔디 깎기 봉사활동 – 은행연합회 외 22개 회원사


| 대구(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_새 둥지 만들기 봉사활동 – 대구은행


| 광주(푸른길공원)_화단에 꽃 심고 가꾸기 – 광주은행


| 경남 창원(감계공원)_핑크뮬리 심기 – 경남은행


| 전북 전주(삼천그린근린공원)_나무에 옷입히기 – 전북은행


| 부산(APEC나루공원)_핑크뮬리 심기 및 잡초정리 – 부산은행

 

지역별 보도자료

은행연합회, 서울숲공원에서 자원봉사활동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16/2018091600577.html

BNK경남은행, 세 번째 ‘25000℃ 릴레이 봉사’ 실시
https://news.joins.com/article/22953604

대구은행,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가꾸기 봉사활동
http://www.kbyn.co.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3&idx=81022

전북은행, ‘2018 공원의 친구 되는 날’ 환경봉사활동 실시
http://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1793

광주은행, 지역 청소년과 함께 남광주 푸른길 공원 정화 봉사활동
http://www.womaneconomy.kr/news/articleView.html?idxno=69281

 

2. 공원을 즐기다.

대부분의 공친날이 주말에 진행되다보니, 많은 은행 임직원들께서 가족들을 데리고 참석해주셨어요. 무엇보다 공원 봉사활동은 가족이 참여하기 좋은 활동도 많답니다! 도시에서 자연을 직접 느끼기 어려운 아이들에게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지요. 흙을 만지고, 살아있는 생명을 다루고, 자연 속에서 활동적으로 몸을 움직이는 등, 평소에 경험하기 어려운 일들을 공원 봉사활동을 통해 경험할 수 있습니다.


| 공원에 있는 논에 잡초(피)를 제거하러 들어가는 어린이_서울 공친날 중


| 공원에 있는 화단을 가꾸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배워갑니다~

공원 봉사활동은 가족 사이를 끈끈하게 만들어주기도 해요~ 같은 목표를 가지고 몸을 움직이다보니 자연스럽게 스킨십도 생기고, 대화거리도 생기고… 꾸준히 방문하시는 분들은 이런 점에 반하신 분들이기도 합니다. :)

무엇보다 ‘공원’이라는 공간 자체가 주는 여유로움과 편안함이 있죠! 공원을 도와주러 왔다가 도리어 내가 힐링받고 가는 경험… 공원 봉사활동의 매력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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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공원의 친구되는 날 스케치 영상도 공개될 예정입니다. 은행권의 노력으로 내년에도, 앞으로도 공원을 가꾸고 지키는 친구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건강하고 아름다운 공원은 시민들의 손에서 탄생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공원에게 우리도, 공원의 필요에 관심을 가지고 귀를 기울여보아요.

Be Friends of Parks!
공원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공원봉사활동 플랫폼, 공원의친구들
www.0179.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