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가꾸기] 현대해상과 나무를 심다, 희망을 심다.

영국의 역사학자이자 설교가인 토마스 퓰러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나무를 심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사랑할 뿐만 아니라 남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나무 한 그루가 자라면서 내가 당장 얻을 수 있는 유익은 적지만, 내 아이에게, 가족에게, 소중한 사람에게 주게 될 좋은 공기와 맛있는 열매, 시원한 그늘, 편안한 쉼터… 그 희망을 바라보며 나무를 심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나무를 심는 사람은 남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식목일을 2주 정도 앞둔 3월 24일 토요일, 그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바로 현대해상 임직원과 가족들입니다. ‘희망 한그루’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 활동은 현대해상에서 2014년부터 진행 한 활동이라고 해요.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온 가족이 참여하는 친환경 봉사활동이지요.


| 보도자료도 나갔어요! (이미지클릭)

올해는 서울(서울숲), 수원(수원청소년문화공원), 광주(푸른길공원), 대구(신천둔치공원), 부산(APEC나루공원)의 5개 지역의 공원300여명의 임직원 가족들이 모여 각 지역의 공원에 지역사회와 우리들을 건강하게 할 수 있는 나무 100여 그루와 꽃 5000여 송이를 심었습니다.


| 서울숲공원 – 튤립구근심기 (사진: 서울숲컨서번시 제공)


| 수원 청소년문화공원 – 나무랑 꽃 심기 (사진: 수원그린트러스트 제공)


| 광주 푸른길공원 – 봄꽃 정원 만들기 (사진: (사)푸른길 제공)


| 대구 신천둔치공원 – 페츄니아 꽃 화단 만들기 (사진: 대구생명의숲 제공)


| 부산의 APEC나루공원 –  자연학습장 내 꽃심기 (사진: 부산그린트러스트 제공)

심은 나무와 꽃 주변에는  환경보호 문구가 새겨진 표찰도 설치해 주었어요. 표찰을 보는 사람들에게도 희망을 심고자 했던 임직원들의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희망 한 그루가 내일의 푸른 숲을 응원합니다’ (사진: 대구생명의 숲 제공)

곧 식목일이 다가옵니다. 나무를 심지는 못하더라도 나에게 혹은 소중한 사람들에게 작은 화분 하나라도 선물해보면 어떨까요? 초록은 사랑이니까요 :)

‘나무를 심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사랑할 뿐만 아니라 남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 고마워요 현대해상~:)